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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REAL TIME CHINA'(2017년 2월 기사)
(2017년 2월 기사)

세계가 주목하는 'REAL TIME CHINA' (2017년 2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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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북경현지법인(한우성해투자자문) 이길영 선임매니저, 북경사무소 김동영 소장
북경현지법인(한우성해투자자문) 이길영 선임매니저, 북경사무소 김동영 소장
반갑습니다! 미래에셋대우 북경 현지법인(한우성해투자자문)에 근무하고 있는 이길영 선임매니저입니다. 중국은 한반도의 약 44배라는 엄청난 크기의 국토와 전 세계 인구의 5분의 1 정도가 살고 있는 실로 어마어마한 나라입니다. GDP 성장률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여전히 '성장'과 '기회'의 나라임이 분명한데요, 이곳에서 한국 기업과 중국 기업 간의 크로스보더(Cross-border) IB 자문 역할을 하며,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에 교두보 기능을 하고 있는 북경 현지법인과 미래에셋대우 북경 대표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북경사무소의 소식과 중국 시장의 동향을 전해드립니다!

GDP 성장률 세계 1위의 나라

중국은 QFII제도 도입(2002년), 비유통주 개혁(2005년), RQFII제도 시행(2011년), 후강통 시행(2014년), 선강통 시행(2016년) 등을 추진하며 주식시장을 점진적으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올 1월, 국제통화기금(IMF)에서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GDP 성장률은 지난해 6.7%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중국재경부수석경제학자인 리두는 <경제추세보고서>에서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 속도가 작년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사실 중국의 경제성장 속도는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 추세(2013년 7.7%, 2014년 7.3%, 2015년 6.9%)로, 각 지방정부는 이에 발맞춰 성장 목표를 작년보다 소폭 낮추고 신이론, 신동력을 찾는 등 개혁에 보다 힘쓰고 있습니다.

Jump up! 중국

중국은 여전히 성장가능성과 투자기회가 높습니다. 막대한 내수시장을 가진, 여전히 성장 중인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를 고려한다면, 앞으로 보다 다양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창업연구센터가 지난12월 발표한 <글로벌기업가정신 모니터 2015/2016 중국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에서의 창업비용은 평균 11.3만 위안화(RMB)로 미국(12.2만 RMB)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 조기창업활동지수(한 경제 체제에서 18~64세까지의 창업자가 성년 인구 중 차지하는 비율을 측정한 지수)는 12.84%로, 미국(11.88%), 영국(6.93%), 독일(4.7%), 일본(3.83%) 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중국 화페 위안 중국과 미국 경제 수치를 알려주는 그래프 사진

4년 전 창업한 '디디추싱'의 경우 현재 중국 400여 개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애플을 비롯한 여러 투자자들의 관심 속에 338억 달러(약 40조원)라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IB 특화자문사로서 독보적인 지위를 갖춘 북경 현지법인

최강원 법인장과 김동영 사무소장
'한우성해투자자문(북경)유한공사[韩宇盛海投资咨询(北京)有限公司]'라는 기업명을 가진 북경 현지법인은 한국 기업과 중국 기업 간의 크로스보더(Cross-border IB) 자문 업무에 특화되어 있는 한-중 IB 전문 자문사입니다.

본사 IB파트에서 오래 근무한 경험이 있는 IB전문가이자 중국 MBA, 중국현지 영업 등을 통해 '중국通'으로 평가 받는 최강원 법인장과 이길영 선임매니저를 필두로, 한국 및 중국에서의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5명의 전 구성원이 강력한 맨파워를 발휘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북경현지법인은 ▶한-중간 IB 특화자문사로서의 비즈니스 모델 확립 ▶독립적인 영업 및 자문 역량 확보 ▶독보적인 중국기업 네트워크 구축 ▶다수의 IB 거래의 성공 및 실적 확대를 통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중 기업 간 전략적 협업이 필요한 기업 거래 의뢰가 집중되면서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시장지위를 확립하였습니다.

한편, 북경 해외거점으로는 북경 현지법인 외에도 북경사무소가 있습니다. 김동영 사무소장 중심의 1인 사무소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북경사무소는 본사와 북경현지법인 간의 협업을 위한 지원 업무는 물론 대사관, 감독원, 거래소 등의 대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다

오랫동안 네트워크 확대와 영업 기반 확충해온 결과, 북경현지법인은 2015년부터 다수의 IB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달팽이크림으로 유명한 한국 화장품기업 '잇츠스킨'의 상장에 맞춰 중국 화장품전문 전자상거래업체이자 나스닥상장사인 'Jumei'와 유명 백화점기업 'New World Department'로부터 프리IPO를 유치했습니다. 이는 잇츠스킨이 중국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유통망 보유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한 사례로, 북경 현지법인의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패션기업 '토박스'와 중국 백화점기업 'Golden Eagle Department'와의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설립, 잇츠스킨과 중국 패션기업 'Senmir'와의 조인트 벤처 설립 자문은 한국기업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큰 역할을 한 의미 있는 도전입니다.

이외에도 한국 전자상거래 기업 'ISEcommerc'에 대한 'Senmir'의 투자 및 조인트 벤처 설립 자문, 중국 엔터테인먼트기업 '화이브라더스'의 한국 시각특수효과기업 '매드맨포스트' 투자자문도 한-중 기업 간 투자유치에 있어 우수한 실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본사와의 협업으로 성과 창출

본사 IB부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서도 탁월한 성과도 창출했습니다. 본사 PE부 투자기업인 'UP케미칼' 매각에 있어 중국의 'Huatai PE'와 화학기업 'Yoke Technology'를 인수자로 참여시키면서 매각에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본사 투자 건의 성공적인 투자금 회수에 이바지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중국 LED기업 'Big Sunny'의 한국 상장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며 6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기업의 한국 IPO업무를 재개하는 데에도 기여했습니다.

북경 현지법인 직원들 북경 현지법인 직원들

앞으로도 북경 현지법인은 유통, 소비재, IT등 우량한 중국고객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한국기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드 배치 등의 정치적 문제로 인한 한-중간 관계 악화가 불러올지도 모르는 사업적 영향을 최소화면서 보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영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북경 현지법인의 풍부한 중국 네트워크 및 역량을 본사 IB부문 및 해외거점, 더 나아가 그룹 계약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미래에셋그룹 관점에서의 수익 및 시너지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중국현지법인의 활약을 더 많이 기대해주십시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10-01 09:22:28 글로벌 브랜드 히스토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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