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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노력 뿐, 글쓰기에 왕도는 없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끊임없는 노력 뿐, 글쓰기에 왕도는 없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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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디지털영업추진팀 박주희 선임매니저
'끊임없는 노력 뿐, 글쓰기에 왕도는 없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디지털영업추진팀 박주희 선임매니저
끊임없는 노력 뿐, 글쓰기에 왕도는 없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기고: 디지털영업추진팀 박주희 선임매니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은 저자 유시민이 오랜 시간 직접 글을 쓰면서 익힌 글을 잘 쓰는 비결과 책 읽기의 중요성 등을 소개한 책입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은 총 8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은 저자 유시민이 오랜 시간 직접 글을 쓰면서 익힌 글을 잘 쓰는 비결과 책 읽기의 중요성 등을 소개한 책입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은 총 8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 ‘논증의 미학’에서 글쓰기는 언어로 감정을 건드리거나 이성을 자극하는 것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말하고 쓰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를 위해 논증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1부 '논증의 미학'에서 글쓰기는 언어로 감정을 건드리거나 이성을 자극하는 것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말하고 쓰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를 위해 논증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2부 ‘글쓰기의 철칙’에서는 누구든 노력하고 훈련하면 논리적으로 글을 잘 쓸 수 있게 된다며 몇 가지 중요한 글쓰기 철칙을 소개합니다.
2부 '글쓰기의 철칙'에서는 누구든 노력하고 훈련하면 논리적으로 글을 잘 쓸 수 있게 된다며 몇 가지 중요한 글쓰기 철칙을 소개합니다.
3부 ‘책 읽기와 글쓰기’에서는 독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독서’를 꼽습합니다. 또한 취학 전 어린이의 영어몰입교육을 위험한 선택이라며 모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3부 '책 읽기와 글쓰기'에서는 독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독서'를 꼽습합니다. 또한 취학 전 어린이의 영어몰입교육을 위험한 선택이라며 모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4부 ‘전략적 도서’에서는 똑같이 많은 책을 읽어도 배우고 익히는 어휘와 문장의 양과 질이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글쓰기를 잘 하기 위해 어떤 종류의 책을 선택해야 되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4부 '전략적 도서'에서는 똑같이 많은 책을 읽어도 배우고 익히는 어휘와 문장의 양과 질이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글쓰기를 잘 하기 위해 어떤 종류의 책을 선택해야 되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5부 ‘못난 글을 피하는 방법’에서는 독자가 편히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는 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하며, 못난 글을 구분하는 방법과 우리 글로 바로 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5부 '못난 글을 피하는 방법'에서는 독자가 편히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는 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하며, 못난 글을 구분하는 방법과 우리 글로 바로 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6부 ‘아날로그 방식 글쓰기’, 7부 ‘글쓰기는 축복이다’, 8부 ‘시험 글쓰기’를 통해 직접 글을 써서 글쓰기 근육을 키우며, 군더더기 없는 글을 쓰는 방법과 토론, 자기주도 첨삭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외에도 6부 '아날로그 방식 글쓰기', 7부 '글쓰기는 축복이다', 8부 '시험 글쓰기'를 통해 직접 글을 써서 글쓰기 근육을 키우며, 군더더기 없는 글을 쓰는 방법과 토론, 자기주도 첨삭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글 잘 쓰는 비결이 있나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잘 쓰게 되었나요?”라는 질문을 30년 전부터 받았던 저자는 여러 권의 책을 낸 후에야 본인이 글을 잘 쓰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결국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수밖에 없는 것이죠.
"글 잘 쓰는 비결이 있나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잘 쓰게 되었나요?"라는 질문을 30년 전부터 받았던 저자는 여러 권의 책을 낸 후에야 본인이 글을 잘 쓰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결국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수밖에 없는 것이죠.
“글을 읽고 쓸 수 있다는 것은 문명이 선사한 축복이며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한껏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이 축복과 특권이 좌절감과 열등감의 원인이 된다면 그만큼 불행한 일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시대의 축복을 받아들이고 특권을 즐겨야 한다.” - 도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中
"글을 읽고 쓸 수 있다는 것은 문명이 선사한 축복이며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한껏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이 축복과 특권이 좌절감과 열등감의 원인이 된다면 그만큼 불행한 일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시대의 축복을 받아들이고 특권을 즐겨야 한다." - 도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中
“마음을 보살피는데 욕망을 줄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욕망이 적으면 비록 마음을 보존하지 못하더라도 잠깐 잃을 뿐이요, 욕망이 많으면 비록 마음을 보존하더라도 잠깐 보존하는 것일 뿐이다.”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마음을 보살피는데 욕망을 줄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욕망이 적으면 비록 마음을 보존하지 못하더라도 잠깐 잃을 뿐이요, 욕망이 많으면 비록 마음을 보존하더라도 잠깐 보존하는 것일 뿐이다.” <조선이 사랑한 문장> 中
많은 사람에게 글쓰기는 머리 아프고 힘들고 두려운 일이지만 누구나 마음 먹고 어느 정도의 글쓰기 훈련을 하면 누구라도 글을 잘 쓸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저에게 큰 응원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글쓰기는 머리 아프고 힘들고 두려운 일이지만 누구나 마음 먹고 어느 정도의 글쓰기 훈련을 하면 누구라도 글을 잘 쓸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저에게 큰 응원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미래에셋대우 직원들도 시대의 특권을 누렸으면 합니다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통해 본인의 생각과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글쓰기를 통해 타인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생각의 폭도 넓혀가는 습관을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미래에셋대우 직원들도 시대의 특권을 누렸으면 합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통해 본인의 생각과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글쓰기를 통해 타인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생각의 폭도 넓혀가는 습관을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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