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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쁨이 되는 나눔!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 봉사단, '오렌지 성장박스'

새로운 기쁨이 되는 나눔!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 봉사단, '오렌지 성장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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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올해 5월 제1기 희망체인리더를 선출하여 희망체인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1박 2일 동안 아이디어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부문과 지역을 기반으로 16개 조로 나누고 총 70명의 리더들이 머리를 맞대어 발표한 32개의 사회공헌 아이디어 중 10개를 대표모델로 하여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존 Top-Down 방식이 아닌 Bottom-Up 방식으로 임직원 주도 하에 자유롭고 유연하면서 혁신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강남1, 2지역본부 희망체인리더 4명이 기획한 대표모델로 미혼양육모와 입양대기아동 위탁가정을 지원하는 '오렌지 성장박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강남1, 2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강남1, 2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강남1, 2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강남1, 2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강남1, 2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베이비박스란 원래 핀란드에서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제공되는 물품박스(매트리스, 담요, 방한복, 모자, 장갑, 부츠, 목욕타월, 손톱깎이, 아기 체온계 등)를 지칭하는 아주 기쁜 선물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슬프게도 아기를 키울 수 없는 사람들이 아기를 버리는 박스의 이름을 '베이비박스'라 부릅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된 부모, 혹은 미혼모들이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마련된 박스지요. 이렇게 유기된 아기들은 4대 입양 기관과 협의해 일부는 입양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아동복지시설로 보내져 퇴소연령 18살이 될 때까지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강남1, 2지역본부의 희망체인리더 '강남오렌지' 조원(김문범, 윤지현, 최홍석, 박훈 이상 선임매니저)들은 베이비박스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와 임직원의 관심을 증대하고자 다양한 핸즈온 봉사를 결합하여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최소한의 육아필수품과 생활용품 등을 넣은 오렌지박스 제작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방사회복지회와 온새미로(미혼양육모 자조단체)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아기손수건, 천연 바디워시와 로션 만들기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성장단계별 필요한 다양한 물품들을 구입해 오렌지박스에 담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기획되었답니다.

센터원 이노베이션홀에서 경영지원부문, 경영혁신부문, Global 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센터원 이노베이션홀에서 경영지원부문, 경영혁신부문, Global 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센터원 이노베이션홀에서 경영지원부문, 경영혁신부문, Global 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센터원 이노베이션홀에서 경영지원부문, 경영혁신부문, Global 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센터원 이노베이션홀에서 경영지원부문, 경영혁신부문, Global 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여의도 컨퍼런스홀에서 디지털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여의도 컨퍼런스홀에서 디지털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여의도 컨퍼런스홀에서 디지털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여의도 컨퍼런스홀에서 디지털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여의도 컨퍼런스홀에서 디지털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동방사회복지회에서 강서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동방사회복지회에서 강서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동방사회복지회에서 강서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동방사회복지회에서 강서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동방사회복지회에서 강서지역본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두 달 동안 미혼양육모와 입양대기아동 위탁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가족 총 110여명이 미혼양육 가정 40곳과 입양대기아동 위탁가정 50곳에 '새로운 기쁨이 되는 오렌지박스'를 전달했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과 가족이 끈끈한 소속감으로 좋은 일에 도전하게 해준 희망체인리더들을 칭찬합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싱글맘이 밝게 웃을 수 있게 손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훈훈한 후기들이 많아졌지요.

또한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직접 베이비박스 아이들을 돌보며 '천사 같은 아이들이 눈에 밟혀서 또 오게 되었다'는 강서지역 임직원도 있었습니다. 한편, 7년 전 직접 위탁가정을 지원해 실제로 입양대기 아동을 돌보신 경험이 있는 강남지역 임직원은 '형을 따라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된 아이를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해오다가 몇 년간 끊겼던 나의 봉사활동이 희망체인봉사단을 통해 이어질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직원도 있었습니다.

이렇듯 우리 곁의 동료들 중 따뜻한 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부디 앞으로 '새로운 기쁨이 되는 오렌지 성장박스' 지원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봉사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실제 미혼 양육모에게 배송된 오렌지 성장박스 실제 미혼 양육모에게 배송된 오렌지 성장박스
<실제 미혼 양육모에게 배송된 오렌지 성장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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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좋은일 하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