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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새로운 패션,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

환경을 위한 새로운 패션,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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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새로운 패션,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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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이끄는 새로운 집단으로 등장한 MK세대에게는 여러 벌의 옷을 구매해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한 벌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며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의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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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비롯된 것이 바로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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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셔스 패션이란 '의식 있는'이라는 의미의 컨셔스(Conscious)와 패션(Fashion)의 합성어로 소재부터 제조공정까지 환경을 생각하고 윤리적인 과정에서 생산된 의류를 소비하려는 경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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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의류 재활용, 천연소재 사용, 중고의류 재활용 등이 컨셔스 패션에 해당되는 것으로 패션 기업들도 이런 방식을 반영해 소비자들의 의식 있는 활동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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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출시했고, 폐기물을 재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파타고니아, 폐기된 방화복을 재활용해 패션 아이템을 제작하는 프라이탁 등이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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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H&M은 농작 폐기물과 목재 펄프로 제작한 천연섬유로 제품을 만들었고, 블랙야크 역시 옥수수를 원료로 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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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의식에 변화와 실천으로 패션도 새로운 트렌드를 맞이하며 환경을 살리는 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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