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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고 참을 거니?
물살을 가르는 쾌감, 수영!
(2017년 12월 기사)

겨울이라고 참을 거니? 물살을 가르는 쾌감,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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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2월 기사)
기고: 신탁운용팀 오지훈 선임매니저
신탁운용팀 오지훈 선임매니저 사진
안녕하세요, 신탁운용팀 오지훈 선임매니저입니다. 저는 매일 한 시간씩 수영을 합니다. 시원한 물을 가르며 팔다리를 내젓다 보면 몸도 마음도 가뿐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가끔 마스터즈 대회나 바다수영 대회에도 참여한답니다.
수영 심판을 보는 오지훈 매니저 사진
한동안 새벽마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기도 했습니다.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다 함께 물장구를 치니 사이가 돈독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동료들이 좋아지니 회사 업무도 더욱 즐거워졌고요!
수상인명구조요원, 스쿠버다이빙등 자격증 사진
그렇게 수영의 매력에서 허우적대다 보니 어느새 제 손에는 수상인명구조요원(라이프가드),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심판자격증이! 수영을 통해 새로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참 행복하답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연습하는 오지훈 매니저 사진
어느 정도 실력이 갖춰졌다면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무슨 운동이든 혼자 하는 건 재미없잖아요. 교육을 받다 보면 학생들과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됩니다. 공통 관심사 덕분에 다양하게 즐길 거리도 늘어나지요.
장거리 수영대회에 참가한 오지훈 매니저 사진
올 여름엔 저도 라이프가드 동기들과 동해 15km 장거리 수영대회에 함께 출전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중간 중간 바다에 뜬 채 간식을 먹으며 쉬었는데 어느새 달달한 초코파이에 바닷물이 묻어버려 짠 맛이 나서 엄청 웃었네요.
프리다이빙을 연습하는 오지훈 매니저 사진
수영에 자신이 붙으면 프리다이빙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공기탱크 없이 즐기는 스쿠버다이빙이라서 물속으로 얼마 못 들어갈 것 같지요? 세계기록은 100미터가 넘는다네요! 일반 동호인들도 20~40미터 깊이로 잠수하는 편이고요. 흥미롭지 않나요?
각종 해양 스포츠 대회에서 취득한 메달 사진
수영 실력은 다이빙, 서핑, 웨이크보드 등 여름철 각종 해양스포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됩니다. 수영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아 크게 다칠 일도 없어요. 또한 혼자서도 할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하고…… 생각해보니 정말 많은 장점이 있네요!
자유형을 하는 사진
수영은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한다는 게 가장 쉬운 것 같지만 사실 우리와 같은 직장인에게는 어려운 일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 외의 별다른 노력은 필요 없어요, 그걸로 충분합니다!
수영대회에 출전해 출발하는 사진
취미생활은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미래에셋대우인 여러분, 가끔은 일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활력소를 만들어보세요. 몸도 마음도 생활도 해피해지는 시원한 수영을 선택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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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희주님의 댓글

김희주

몸매, 수영실력 대단합니다.

저도 옛날에 수영을 좀 배우다 말았는데, 계속 꾸준히 할 걸 그랬네요.

신동원님의 댓글

신동원

몸매가 멋있으시네요. 수영하면 다 저렇게 될 수 있나요?

박건엽님의 댓글

박건엽

일만 열심히 하는 줄 알았는데... 멋진 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