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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의 교감으로 경험하는 소소하지만 깊은 힐링
반려식물 키우기
(2020년 03월 기사)

식물과의 교감으로 경험하는 소소하지만 깊은 힐링
반려식물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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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3월 기사)
기고: 전략팀 김치수 선임매니저
누구나 할 수 있으면서도 정서적인 안정과 평화를 누릴 수 있고 생명의 소중함도 깨우칠 수 있는 취미, 바로 제가 푹 빠져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으면서도 정서적인 안정과 평화를 누릴 수 있고 생명의 소중함도 깨우칠 수 있는 취미, 바로 제가 푹 빠져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입니다.
오래 전 연애시절, 지금의 아내에게 선물받은 작은 화분이 계기가 되어 식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이 저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오래 전 연애시절, 지금의 아내에게 선물받은 작은 화분이 계기가 되어 식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이 저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사무실에 2개, 집에 3개 자리를 잡고 있는 화분에 물을 주고 관리를 해주면서 온전히 저만의 시간에 빠져 힐링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 것이죠.
사무실에 2개, 집에 3개 자리를 잡고 있는 화분에 물을 주고 관리를 해주면서 온전히 저만의 시간에 빠져 힐링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 것이죠.
요즘은 반려식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각별하게 애정을 쏟게 되는 식물입니다. 저는 좀 더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기에 맞춰 물을 주는 것은 기본이고 식물영양제도 챙겨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반려식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각별하게 애정을 쏟게 되는 식물입니다. 저는 좀 더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기에 맞춰 물을 주는 것은 기본이고 식물영양제도 챙겨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애정을 가지고 식물을 키우다 보면 새싹이 돋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잘 키우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렇게 애정을 가지고 식물을 키우다 보면 새싹이 돋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잘 키우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죠. 4년 전 여름에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분에 햇빛을 듬뿍 쏘여주고자 집에 가지고 간 적이 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회사에 가져오려 했는데 그만 깜빡 잊어 옥상에 방치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죠. 4년 전 여름에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분에 햇빛을 듬뿍 쏘여주고자 집에 가지고 간 적이 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회사에 가져오려 했는데 그만 깜빡 잊어 옥상에 방치해 버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 올라가니 더위에 바싹 말라 있었습니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을 흠뻑 주고 영양제도 주며 관리했더니 새싹이 돋아났습니다. 강한 생명력을 보여준 나무는 지금도 제 책상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 올라가니 더위에 바싹 말라 있었습니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을 흠뻑 주고 영양제도 주며 관리했더니 새싹이 돋아났습니다. 강한 생명력을 보여준 나무는 지금도 제 책상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생각보다 관심을 쏟아야 하는 것으로 특히 물 주는 시기를 잘 지켜야 합니다. 이것만 잘 해주어도 식물들은 고맙게도 쑥쑥 잘 자랍니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생각보다 관심을 쏟아야 하는 것으로 특히 물 주는 시기를 잘 지켜야 합니다. 이것만 잘 해주어도 식물들은 고맙게도 쑥쑥 잘 자랍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에서 종류별 관리법을 검색할 수 있으니 화분에 메모해 두고 물만 잘 주어도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에서 종류별 관리법을 검색할 수 있으니 화분에 메모해 두고 물만 잘 주어도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작은 화분 하나를 책상에 두는 것만으로도 종일 모니터에 시달리는 눈의 피로감도 덜 수 있고 심리적인 안정감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간편하고 효과적인 힐링이 없습니다. 책상 위에 작은 화분 하나 두고 키우는 것,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작은 화분 하나를 책상에 두는 것만으로도 종일 모니터에 시달리는 눈의 피로감도 덜 수 있고 심리적인 안정감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간편하고 효과적인 힐링이 없습니다. 책상 위에 작은 화분 하나 두고 키우는 것,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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