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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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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PC 간편인증 서비스 도입

미래에셋대우는 9월12일(수) HTS 거래의 편의성 증진과 보안 강화를 위해 PC 간편인증 (지문/PIN, QR인증) 서비스를 증권사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PC간편인증 서비스는 지문/PIN 번호 확인 또는 QR코드 촬영을 통해 HTS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인증방식이다. 이번 PC간편인증 서비스 도입으로 미래에셋대우 고객들은 3가지(ID입력, 지문/PIN인증, QR코드인증) 로그인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공인인증서 없이도 HTS 로그인은 물론 시세와 잔고조회, 매매, 이체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IT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고, 고객들의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이 만족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PC간편인증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래에셋대우 MTS (m.Stock)에서 간편인증 등록절차만 거치면 된다. PC간편인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 제 2회 빅데이터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미래에셋대우는 9월 13일(목) '제 2회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페스티벌은 미래에셋대우가 업계 최초로 작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빅데이터 알고리즘 경쟁대회로, 이번 페스티벌에는 금융데이터분석과 금융서비스개발 분야에 총 국내외 69개 대학의 176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한 5팀은 최종심사에 대비해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팀과 네이버 실무 전문가에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집중적인 멘토링을 받았다.

최종심사는 금융업계 전문가, AI분야의 전문 교수진과 네이버 Clova 개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이 최종 결정되었다. 최종 대상은 Gingko팀이 수상했다. SNS 유명인의 정보를 활용해 주가예측을 시도한 점이 창의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최우수상은 Mpredict팀이 받았고 우수상은 중대드림팀, 봇물창고, QuantAnts팀에게 돌아갔다.

최종심사에 진출한 5개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미래에셋대우 공개 채용시 서류전형 면제의 혜택이 주어지며, 상위 2개 팀에게는 미래에셋대우 인턴십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Gingko팀은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주가 예측 정확도 상승은 물론 비즈니스적 연계 방법을 고민하면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특히 "학교 후배들에게 제3회 빅데이터 페스티벌을 적극 추천할 것"이라는 말 또한 덧붙였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서울대 통계학과 박병욱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학제간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보유한 인재들이 서로 협업해 제출한 결과물을 보며 금융 분야 데이터 주도 혁신의 미래를 그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네이버 옥상훈 테크에반젤리스트는 "금융과 IT가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봤으며 학생들의 AI전문지식과 열정에 상당히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김남영 디지털금융부문대표는 "금융 분야는 산업적 활용도가 높고 고객의 체감 변화가 빠른 분야로 데이터의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며 "특히 타 산업과의 융합이 용이하고 연관효과가 높으므로 융·복합적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제 3회 AI(Accredited Investors) Club 투자세미나 성황리 종료

미래에셋대우는 9월 13일(목)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개최한 제 3회 AI(Accredited Investors) Club 투자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화) 밝혔다.

AIClub은 미래에셋대우에 등록된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투자세미나를 개최하고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을 소개하는 투자 플랫폼이다. 이번 제 3회 AI Club 투자세미나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려운 이슈들을 모아 토론형식으로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1부에서는 투자세미나에 참석한 전문투자자를 위해 미래에셋대우 IB연계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2부에서는 두 펀드매니저의 '썰戰: The Good, The Bad, The Weird 2018' 부제로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투자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목대균, 이승환 본부장이 함께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 'FAANG의 랠리는 끝났는가?'에서는 두 펀드매니저가 미국 증시의 상승을 주도해 온 FAANG(Facebook, Amazon, Apple, Netflix, Google)처럼 성장 속도는 비교적 빠르나 최근 여러 이슈에 의해 주춤거리는 주요 글로벌 기업에 대해 고객과 함께 토론하였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 '미-중 무역전쟁의 결말은?'에서는 나아질 듯 말 듯 하는 미-중 무역 갈등의 과정과 그 결말에 대해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 고객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었다. 한 참석고객은 "중간 중간 자유롭게 질문도 할 수 있어서 궁금한 점을 쉽게 풀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토론 형식의 세미나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중 무역 갈등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악재 속에 개최된 이번 투자세미나에 대해 또 다른 참석고객은 "최근 악재 속에 실제로 펀드를 운용하는 책임자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니 상황 이해도 쉽게 되고 언론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 이상의 것을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래에셋대우 김대환 WM연금지원부문대표는 "앞으로도 미래에셋대우 전문투자자 등록고객에게는 AI Club을 통해 다양한 투자 콘텐츠와 전용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격월로 AI Club 투자세미나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전문투자자들이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 번째 AI Club 투자세미나는 오는 11월 개최 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을 방문해 전문투자자 신청을 한 후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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