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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뉴스
(2018년 06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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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프리미어 글로벌랩 잔고 1조 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5월 2일(수)에 자사의 대표적인 자산관리 플랫폼인 프리미어 글로벌랩과 프리미어 글로벌랩 플러스가 잔고가 출시 1년 2개월 만에 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 글로벌랩은 전통적인 금융투자상품이라 할 수 있는 국내주식, 펀드, 채권, ELS, DLS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대표적인 글로벌 주식을 포함, 그 동안 쉽게 투자할 수 없었던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 이머징 마켓 주식에도 투자할 수 있는 글로벌 종합자산관리 플랫폼이다.

영업점의 WM 전문가가 변동성이 높은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대한 투자 및 리스크를 관리하는 등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지점WM을 중심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 점,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점, 변동성이 높은 글로벌 자산의 리스크를 기준에 맞춰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 프리미어 글로벌 랩의 강점이라고 볼 수 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프리미어 글로벌 플러스는 기존의 프리미어 글로벌랩에 랩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추가한 것으로, 랩포트폴리오는 미래에셋대우 본사운용부서가 운용하는 본사운용랩을 의미한다.

미래에셋대우가 제공하는 랩포트폴리오는 주요투자자산, 투자지역, 투자스타일에 따라 총 29개의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래에셋대우에서만 편입이 가능한 랩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전략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고객은 랩포트폴리오 서비스를 통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하나의 랩어카운트 안에서 다양한 랩포트폴리오를 편입할 수 있는 OneStop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자산운용본부 김정범 팀장은 "랩포트폴리오 서비스가 도입된 프리미어 글로벌 플러스는 지점 자산관리사의 운용전략에 본사 운용역의 다양한 투자전략을 플러스 한 계좌"라며 "궁극적으로는 꾸준한 성과를 목표로 고객의 자산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랩어카운트는 투자결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익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랩어카운트 보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에셋대우, '임직원 주도의 혁신적 사회공헌' 희망체인리더 1기 발대식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5월 15일(화)에 '임직원 주도의 혁신적 사회공헌' 희망체인리더 1기 발대식을 14일 진행했으며 하반기부터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임직원으로부터 나온 혁신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기업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70명의 희망체인리더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희망체인리더는 각 소속 부문/본부 임직원의 대표로 선출되었으며 2019년 말까지 4,800여명의 미래에셋대우 임직원이 참여할 사회공헌사업의 초석을 놓을 예정이다.

위촉행사에서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위한 미래에셋대우의 사회공헌 활동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기업문화로까지 발전되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열린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희망체인리더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위촉행사 후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 정희선 사무총장의 "기업자원봉사의 흐름과 전망"이란 주제로 특강이 진행 되었다. 위촉된 희망체인리더들은 1박 2일간 워크샵을 통해 조직별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해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에셋대우는 향후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이순동 이사장)와 한국디자인씽킹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을 살펴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디자인씽킹과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2018년 총 300명 채용 예정

미래에셋대우는 5월 25일(금)에 2018년 동안 총 300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미 상반기에 신입사원, 전문경력직, 시간선택 유연근무제 경력을 포함해 150명의 채용을 진행했으며, 시간선택 유연근무제 경력은 추가로 상시 채용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IB, Digital, Global 분야 등을 중심으로 우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전환형 인턴, 신입사원 공채, 전문 경력직 등 다양한 경로로 150명의 인력을 추가로 충원할 계획이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임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지난 8일에는 휴게공간, 수유실, 파우더룸, 독서대 등을 설치해 임직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사내 휴게실 'W라운지'를 신설했다.

또한, 임직원들의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위해 그룹 TFT를 구성했으며, 오는 7월부터 파일럿 제도 형태로 직무별 차별적인 유연근무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러한 운영 과정을 거쳐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해 2019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시행

미래에셋대우는 5월 30일(수)에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는 근로자에게는 보증보험료 감면 혜택을 주고, 회사에는 안정적인 대출금 회수방안을 마련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근로자들이 사내대출을 받으려면 보증보험에 가입하고 그 보증보험료를 근로자가 부담하게 되는데, 해당 서비스를 가입하면 퇴직연금의 50% 만큼을 담보로 제공할 수 있어 그만큼의 대출금에 대해서는 보증보험을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근로자의 보증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거나 면제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회사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비용 없이 근로자들에게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근로자 퇴직 시 해당 대출금을 손쉽게 회수할 수 있어 업무적으로도 편리하다.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서 정한 담보대출 사유로 사내대출을 해주는 경우에 적용 가능하며, 확정급여형제도 및 확정기여형제도 모두 활용 가능하다. 퇴직연금 담보대출은 2005년 국내 퇴직연금 제도 도입과 함께 목돈이 필요한 근로자를 위한 긴급자금 확보의 수단으로 허용되었으나, 담보설정의 범위 및 원리금 회수 등의 문제로 인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의 요건을 갖춘 담보대출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미래에셋대우 연금본부 이남곤 상무는 "그 동안 많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해오면서 고객의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고민해왔다"며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서비스에는 늘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을 읽고 한 발 앞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각 지역의 IWC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 '五國志, Global Peer Group 2018' 발간
- 5개국, 32개 업종 대표기업 비교 분석 -

미래에셋대우는 5월 31일(목)에 5개 국가의 업종별 대표기업을 비교 분석한 '五國志, Global Peer Group 2018'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五國志, Global Peer Group 2018'은 한국증시 32개 업종의 대표 기업들을 미국, 중국, 일본, 유럽증시의 대표 기업들과 비교 분석한 자료로, 32개의 업종별 글로벌 경쟁기업을 5개씩 배치함으로써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업종의 경우 한국증시의 자동차 대표기업인 현대차와 미국의 제너럴모터스, 중국 상해자동차, 일본 토요타자동차, 유럽 폭스바겐 등 총 5개 기업을 상대 비교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쟁력은 물론 4개국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五國志, Global Peer Group 2018'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발간으로 해외주식 투자에 처음 접근하는 투자자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존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해외주식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미래에셋대우 글로벌주식본부 김을규 본부장은 "국내와 해외 주식투자의 경계선이 사라졌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은 글로벌 기업에 대한 투자여부가 투자 성패와 수익률을 좌우한다"며 "이번 자료가 고객들의 해외주식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五國志, Global Peer Group 2018' 자료는 전국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배당성향 최소 25%+@'∙∙∙ 주주가치 높이는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FY2018 배당금 지급부터 적용해 3년간 최소 25%의 배당 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5월 25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배당성향 최소 25% 이상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배당 성향 25%는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목표로 하고 있는 연결기준 세전 1조 원 기준으로 할 경우, 보통주 배당금이 260원 이상의 수준이다.

28일 종가를 감안한 배당수익률은 보통주(9,810원)의 경우 2.7% 수준 이상, 보통주와 동일한 배당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2우B(4,540원)는 5.7% 수준 이상이다. 2017년도 배당성향은 24.8%로 배당금은 220원이었다.

강성범 미래에셋대우 경영혁신부문대표는 "이번 최소 배당성향 3년 유지는 회사 설립 이후 처음 시도하는 주주친화 정책"이라며 "주주 분들께 안정적 수익 확보와 동시에 투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4월에 발표했던 보통주 800만 주 자사주 취득 및 소각과 관련 지난 25일 자사주 취득을 완료했다. 자사주 취득 완료 즉시 자사주 소각에 필요한 절차로 법원에 소각등기 신청을 했고, 늦어도 6월 초에는 해당 소각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지난해보다 50% 성장한 연결 세전이익 1조 원을 목표로 투자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하는 한편, 회사의 이익 창출 결과에 따라 다양한 주주 친화적 정책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현주 회장, GISO로 글로벌 경영 주력

미래에셋대우 박현주 회장은 GISO(Global Investment Strategy Officer)로서 해외사업 전략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이 지속되도록 시스템 경영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현주 회장은 "국내 경영은 전문가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계열사 부회장 및 대표이사가 책임 경영하고, 본인은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현주 회장은 2016년 5월 미래에셋대우 회장 취임 시에 글로벌 수준의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문경영인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미래에셋생명-베트남 프레보아생명 통합법인 출범

미래에셋생명은 5월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프레보아 베트남 생명과의 통합법인인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의 출범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조 1000억 동(한화 약 517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미래에셋생명이 프레보아생명 지분 5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지분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10개월 만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최대출자자로서 경영에 참여한다.

프레보아생명은 베트남 현지 생명보험업계 10위 규모 회사로 최근 4년 간 수입보험료 성장률 1위를 기록하며 발전 가능성이 높은 보험사로 평가받고 있다. 또 베트남 대형은행 중 하나인 NCB은행과 단독 제휴를 맺는 등 총 7개 은행과 연계한 방카슈랑스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투자로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은 1000억 원의 자본금 규모를 갖춘 회사로 출범한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캐피탈에 이어 이번 미래에셋생명까지 주요 계열사가 모두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면서 베트남은 미래에셋의 동남아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6년 베트남에 사무소를 설립, 중국과 홍콩 등 중화권 네트워크에 이어 동남아 지역 교두보를 구축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투자공사와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 운용사인 틴팟을 인수해 합작 법인을 출범하기도 했다.

미래에셋대우 역시 2007년 베트남에 진출한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국내 증권사 중 가장 좋은 실적을 거뒀다는 설명이다. 현지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74개 증권사 중 자본금 기준으로는 3위에 올랐다.

지난 3월,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으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상황에서 베트남 시장은 미래에셋의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미래에셋은 베트남 투자청(SCIC)과 베트남 최대 운용사인 비나 캐피탈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출범식에 참석한 박 회장은 "미래에셋은 베트남은 물론 아시아와 유럽 등 국제 시장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우량자산을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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