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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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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금융 취약계층 금융교육 실시 위해 업계 최초 금융교육 전문위원 선발

- 당사 임원으로 구성된 금융교육 전문위원 선발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금융교육 실시

미래에셋증권은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당사 임원으로 구성된 금융교육 전문위원을 선발해 공익목적의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 8월 22일(월) 밝혔다.

금융교육 전문위원은 WM부문, 리서치센터, 금융소비자보호본부 등 각 부문별 담당 전문 임원 8명으로 구성됐으며, 고령자, 은퇴자 등 금융 취약계층과 사회초년생, 보호종료청소년, 대학생, 군인 등 금융 교육이 필요하나 상대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내용은 크게 금융소비자의 권리와 의무, 금융사기 예방, 투자와 자산관리 등 총 3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관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으로도 내용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증권 김기영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은 "작년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강화되었고 특히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당사의 전문가들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공익목적의 금융교육을 대대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금융 교육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금융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1차로 재경 지역 200여 개의 사회복지관에 공문을 발송해 금융 교육에 대한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접수된 복지관의 요청 일자에 맞춰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접수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미래에셋증권 금융소비자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에셋금융그룹, 수재민 피해 복구 지원에 5억 원 기부

-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기탁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역 수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지난 8월 12일(금) 밝혔다.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최근 이어진 중부 지역의 폭우로 인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로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 기부에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증권, 운용, 생명 등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가 동참했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분들의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은 그룹의 핵심가치인 따뜻한 자본주의를 지속해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순자산 30조 원 돌파

- 세계 ETF 운용규모 110조 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상장지수펀드) 전체 순자산이 30조 원을 돌파했다고 지난 8월 1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종가 기준 TIGER ETF 142종목 전체 순자산은 30조 481억 원이다. 연초 이후 3조 8,113억 원이 증가했다. 또 미래에셋운용은 2021년 8월 순자산 20조 원을 기록한 뒤 1년 만에 순자산을 10조 원 늘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6년 한국거래소에 TIGER ETF 3종목을 상장하며 ETF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테마, 섹터 등 다양한 ETF를 출시함으로써 TIGER ETF만으로도 글로벌 자산배분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나가고 있다.

올해 순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ETF는 'TIGER 미국S&P500 ETF'다. 연초 이후 순자산이 6,882억원 증가했다. 이 ETF는 미국 3대 대표지수 중 하나로 전반적인 미국 경제상황을 반영하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TIGER 미국S&P500 ETF에 이어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5,221억 원,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4,740억 원 순으로 순자산이 증가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를 비롯해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TIGER 200' 등 순자산 1조 원이 넘는 ETF 10종목을 운용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ETF 운용규모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 캐나다 'Horizons ETFs(호라이즌스 ETFs)'를 시작으로 2018년 미국 'Global X(글로벌엑스)', 2022년 호주 'ETF Securities(ETF 시큐리티스)'를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ETF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이는 국내 시장에 다양한 ETF를 선보이는 계기가 됐다.

지난달 말 기준 미래에셋 글로벌 ETF 운용규모는 110조 8,213억 원으로 2017년말 21조 3,600억원에서 5배 이상 성장했다. 2011년 인수 당시 약 3조 6,000억 원이었던 Horizons ETFs는 22조 원 규모로 6배 이상 커졌다. Global X 또한 2018년 인수 당시 약 10조 원 규모에서 51조 원으로 5배 이상 성장했다.

권오성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대표는 "올해 우크라이나 사태,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금리인상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높아졌음에도 전 세계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ETF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해 TIGER ETF 순자산이 증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혁신성장 테마 및 인컴형 등 장기투자에 적합한 상품을 발굴해 투자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 연금 투자자 가이드북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ETF를 활용한 연금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지난 8월 5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연금 투자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은 '연금, 왜 ETF 투자인가: 메가 트렌드 투자와 절세를 한 번에!'를 통해 연금 계좌에서의 ETF 투자 혜택을 소개했다. 일반 계좌와 달리 연금 계좌에서 ETF를 거래할 경우 투자자들은 다양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대표적으로 해외주식형, 채권형, 파생형 등 ETF를 일반 계좌에서 거래할 때 매매차익과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15.4%의 과세가 적용되지만, 연금 계좌의 경우 인출시점까지 과세가 모두 이연된다.

개인연금 투자자를 위해 '연금저축펀드'를 통한 ETF 투자 방안도 담겨있다. 연금저축계좌는 일정기간 납입 후 연금 형태로 인출할 경우 연금소득으로 과세되는 세제혜택 금융상품이다. 연금저축펀드에서는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제외한 ETF 투자가 가능하다. 연금저축펀드는 자유납입 방식으로 연간 1,8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연금 형태로 수령 시 연령 기준에 따라 3.3~3.5% 저율관세가 적용된다.

지난달 사전지전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도입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퇴직연금 ETF 투자법도 소개한다.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는 ETF 투자가 가능하다.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퇴직연금은 레버리지·인버스 ETF나 선물 투자 ETF에는 투자할 수 없지만 합성 ETF는 투자할 수 있다. 주식과 주식 관련 집합투자증권에 40%를 초과해 투자하는 ETF에 대해서는 적립금의 70%까지 투자할 수 있다.

최근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며 연금저축·퇴직연금(IRP) 세액공제 대상 납입한도를 현 700만 원에서 900만 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 연금 투자에 대한 혜택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가이드북은 국내투자형 ETF 10종, 해외투자형 ETF 13종 등 연금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투자 유망 TIGER ETF 30종도 추천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혁신 성장 테마 등 119종의 다양한 연금 ETF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운용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중 연금 계좌에서 투자 가능한 주요 TIGER ETF는 국내투자형으로 ▲TIGER 2차전지 테마 ▲TIGER Fn신재생에너지 ▲TIGER 200 등이 있다.

해외투자형으로는 ▲TIGER 미국 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인컴형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TIGER 미국 S&P500배당귀족 등 4종, 안정형 ▲TIGER 단기채권액티브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등 3종이 주목된다.

권오성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대표는 "최근 디폴트옵션 도입 등으로 연금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자들이 경쟁력 있는 TIGER ETF에 투자하며 동시에 절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연금 투자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투자 가이드북은 TIGER ETF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추가하면 만나볼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생보업계 최초 '디지털 ARS' 오픈

- 상담원 대기·앱 설치 없이 모바일로 24시간 업무처리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월 23일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빠르게 상담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 '디지털 ARS'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통화 대기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24시간 접속이 가능해 앞으로 미래에셋생명 고객들은 업무 시간의 제약이나 상담사 연결의 불편함을 덜고, 더욱 손쉬운 업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ARS'는 스마트폰으로 미래에셋생명 콜센터에 전화하면 음성 안내와 함께 자동으로 디지털 ARS가 연결되는 서비스다. 음성 ARS와 달리 통화 대기시간이 없고, 화면에 나온 업무를 선택해 곧바로 처리할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 절차가 필요 없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담원 연결을 원하는 고객은 서비스 이용 중 언제라도 '음성 ARS' 버튼을 눌러 상담원을 통한 업무 처리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 ARS' 화면을 직관적으로 구성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계약조회, 즉시이체, 대출 등 이용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업무들을 퀵화면으로 구현해 고객의 모바일 동선을 최소화했다. 간편비밀번호 및 네이버인증 등 본인인증 절차도 간단하게 구성해 빠른 업무처리를 돕고, 디지털 소외계층도 화면별 음성 가이드에 따라 불편함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다.

이후민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이 생보사 최초로 오픈한 '디지털 ARS'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콜센터 통화량 및 상담시간 단축으로 고객상담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서비스 전반에 모바일 기반의 인슈어테크를 도입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보험사로 트랜스포메이션(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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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금화님의 댓글

왕금화

생보업계 최초 디지털 ARS 오픈으로 대기 시간을 줄일수 있어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