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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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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전 고객에게 무료로 '미국주식 토탈뷰' 제공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5월 16일(월)부터 국내 최초로 '미국주식 토탈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나스닥과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이 서비스는 미국주식 거래 고객에게 개별주식의 호가와 잔량 정보를 확대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현재까지 국내 증권사는 미국주식 정규장 거래 고객에게 매수·매도 각 한 개씩의 제한된 호가와 잔량만을 제공해 왔으나, 미래에셋증권이 미국시장 개별 주식의 호가와 잔량을 20호가로 확대 제공하며 미국주식거래도 국내주식거래와 똑같은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

토탈뷰 서비스는 미국 현지에서도 피델리티, 모건스탠리, 찰스슈왑과 같은 탑티어 증권사들만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한국 투자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위불의 경우에도 토탈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독서비스 형태로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만 이용이 가능하지만 미래에셋증권은 전 고객에게 무료로 미국주식 토탈뷰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미래에셋증권 안인성 디지털부문 대표는 "고객이 주식 거래 시, 하나의 가격 데이터만을 보며 거래하는 것과 확대된 데이터를 보고 거래하는 것은 투자의사결정에 있어 매우 큰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라며, "미래에셋증권의 고객들은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의사결정으로 도입된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의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및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미래에셋증권, 현대카드와 PLCC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소비를 투자로, 소비한 금액만큼 주식을 지급하는 '투자형 소비문화' 만든다

- 전방위적인 협업으로 새로운 금융라이프를 제공... 이종 산업 간 시너지 기대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은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와 손을 잡고 미래에셋증권 전용 신용카드(PLCC) 출시 및 운영에 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월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과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참석해 서로의 소비와 투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고 협업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카드는 이번 협약식에서 양사의 핵심역량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금융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소비와 투자 분야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각 사의 장점을 살려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카드와 증권업계 최초로 PLCC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란 특정 기업과 협업하여 자체적으로 특화된 브랜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해당 카드는 '소비를 투자로'의 컨셉트에 맞춰, 사용 금액의 1%~ 5%를 적립해주고 가입자는 이를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초 가입 시 최대 10만 원 가치의 랜덤주식을 제공하는 Welcome gift 혜택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최현만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증권사와 대표 카드사가 만났다. 그에 걸맞게 PLCC를 통해 고객에게 소비와 투자가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현대카드와 함께 새로운 투자문화를 선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PLCC 비즈니스 역량을 보유한 현대카드와 투자금융업계에서 수많은 '최초'의 역사를 그려온 미래에셋증권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두 회사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ESG 환경캠페인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실시

- 임직원 및 가족들 대상 도심 속 숲 가꾸기 활동

미래에셋증권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임직원 및 가족들 30여명과 함께 ESG 환경캠페인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5월 24일(화)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녹음이 부족한 도심에 생활권 녹지를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 및 이산화탄소 상쇄에 기여하고자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2019년부터 이촌한강공원 일대에 약 650㎡ 면적의 '미래에셋증권숲'을 조성해 오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촌한강공원 미래에셋증권숲 조성 당시 양버드나무, 느릅나무와 조팝나무 등 900여 그루를 심은 이후 현재까지 매년 정기적으로 숲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활동에서는 참가자들이 '미래에셋증권숲' 일대 잡초 제거, 물주기, 죽은 가지 자르기 등의 작업을 2시간가량 실시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에 가족과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은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도시 숲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본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건강한 휴식처를 제공함과 동시에 선한 영향력 전파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광운학원 교직원과 학생을 위한 금융교육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미래에셋증권과 학교법인광운학원은 금융투자회사와 학교법인 간의 다양한 협업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5월 17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5월 16일 광운대학교 화도관에서 진행됐으며,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 광운학원 조선영 이사장을 비롯한 미래에셋증권과 광운학원의 대표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은 광운학원(광운대학교,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광운중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의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과 개인의 자산관리 및 노후준비를 위한 금융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금융투자회사와 학교법인 간의 다양한 협업 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금감원 1사 1교 금융교육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투자 개념 정립을 위해 맞춤형 금융교육투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교직원들에게 1:1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은퇴 잔여기간 별로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은 "미래에셋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서의 자산운용능력을 바탕으로 광운학원 소속 모든 구성원의 올바른 투자문화 구축과 안정적인 자산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금융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올바른 투자문화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운학원의 조선영 이사장은 "미래에셋증권의 체계적인 금융교육 지원으로 광운학원의 교직원에게는 합리적인 투자방법과 자산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고, 학생들에게는 책임감 있는 경제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같다"라며 "광운학원은 구성원들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교육기관으로 앞으로도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성장하는 품격 있는 교육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5년부터 390개의 전국 초중고와 1사 1교 금융교육 결연을 맺고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ESG 관점에서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증권사 중 유일하게 교육 기부 우수기관으로 2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댓글목록

김태수님의 댓글

김태수

선물이나 주시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