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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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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한 따뜻한 사회공헌활동'
미래에셋증권, ESG 환경캠페인 'm.플로깅' 실시

- 임직원 및 가족들 대상 플로깅 활동 진행

- 참여 인원수만큼 울진, 삼척 산불 피해지역 기부 계획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월 20일(수)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ESG 환경캠페인 'm.플로깅' 활동을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 이삭을 줍다)'과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을 즐기면서 쓰레기를 주우며 생활 속 친환경을 실천하는 활동을 말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환경보호와 임직원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m.플로깅'을 기획했으며, 임직원들은 신청을 통해 을지로 본사 인근 청계천, 덕수궁, 인사동, 여의도, 남산 둘레길 등 인근 지역에서 총 10차례에 걸쳐 플로깅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가족과 함께 플로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선한 영향력 전파에도 힘을 보탰다. 가족과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은 지역에 상관없이 플로깅 활동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이번 환경캠페인은 참여 인원수와 매칭해 기부금액을 산정한 뒤 울진, 삼척 산불 피해지역 숲 복원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며, 이미 최현만 회장을 비롯해 7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 신청을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을 위한 미래에셋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문화와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울진, 삼척의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이번 m.플로깅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이 유실된 숲을 복원하는데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 기반 '신용점수올리기 서비스' 도입

미래에셋증권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 시리즈의 첫 단추로 마이데이터 기반 '신용점수올리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지난 4월 15일(금) 밝혔다.

마이데이터 기반 '신용점수올리기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하며 선보인 신용점수조회 서비스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신용 정보의 관리가 보다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금융권의 신용점수조회 서비스는 통신비, 건강보험 납부내역 등 비금융 성실납부 정보를 신용평가사에 제출하고 신용점수 가점을 받는 서비스였다. 반면 미래에셋증권의 신용점수올리기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금융마이데이터 제도를 통해 수집된 고객의 금융자산, 연금정보를 통해 추가 가점을 받을 수 있는 보다 확장된 개념의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이미 다른 서비스로 신용점수 가점을 부여받은 고객도 추가로 신용점수 올리기가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은 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라이선스를 취득해 통합자산조회, 올인원 AI Dr.Big 투자진단, 신용점수조회 등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오픈해 순항 중이다.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불편했던 자산을 모아서 보고, 투자진단과 투자성과 비교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조회 가능 자산 범위 확대, 업권별 거래내역 조회 추가, 업계 최다 수준의 사설 인증서 적용 등 고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 김세훈 본부장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라는 시리즈를 기획해, 기존에 구현하기 어려웠던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마이데이터로 해소하는 서비스를 계속 론칭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수익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리스크/비용/시간/수고를 줄여주는 콘텐츠로 새로운 투자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그룹 -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 '열여덟 어른' 위해 2억 6천만 원 기부

- 보호종료청년에게 투자 시드머니 및 경제교육 지원

- 전문성 살린 사회공헌 활동 지속

미래에셋그룹은 경제분야 인기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과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보호종료청년 지원을 위해 총 2억 6천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다고 지난 4월 12일(화) 밝혔다.

기부금은 '미래에셋과 삼프로TV가 함께하는 청년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보호종료청년에게 지원된다. 이 지원사업은 공개 모집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보호종료청년 50명에게 ETF 투자 시드머니(종잣돈) 및 경제 교육을 지원해 금융지식 습득을 도울 계획이다.

아름다운재단이 10개월간 미래에셋 TIGER ETF(상장지수펀드)에 매월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종료 후 해당 펀드를 균등 배분해 지원 대상자 50명의 증권 계좌로 이관하는 방식으로 지원사업이 진행된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사회초년생을 위한 기초 경제 교육과 1:1 생활경제상담(재무컨설팅)지원에 참여해 보호종료청년의 자립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은 "보호종료청년들이 금융지식을 지닌 경쟁력 있는 인재로 자립하는 과정을 지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살린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과 삼프로TV가 함께하는 청년 희망 프로젝트' 지원자 공개 모집은 5월 16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되며, 사업 및 지원 신청에 대한 내용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래에셋그룹은 각 계열사 및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해외교환 장학생 등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6만 명이 넘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해진 연금고객, 우량자산 장기 투자 나선다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금무브…올해에만 미래에셋증권으로 넘어온 연금 고객 1만 명 돌파

- 상반기 개인연금 리츠 편입 허용에 따라, 증권사로 연금이전 더욱 가속될 듯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당사로 넘어온 연금 고객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지난 4월 4일(월) 밝혔다. 금액 기준으로 보면 3,650억 원에 달한다.

퇴직연금 잔고 상위 10개 사업자 중 DC/IRP 공시수익률 7분기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증권사로의 연금 머니무브 현상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에도 약 5만 명의 고객이 1조 5천억 원 수준에 이르는 연금을 미래에셋증권으로 이전했다.

올해 1분기 미래에셋증권으로 연금을 이전한 고객들을 분석해 보면, 보험사에서 4,285명, 1,184억 원, 은행에서 4,274명, 1,658억 원, 증권사에서 1,577명, 808억 원이 이전되어 전체 이전 고객 10,136명 중 보험, 은행 업권의 비중이 84%(금액기준 78%)에 달했다. 이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보험, 은행 업권에서 증권업으로 연금이전이 지속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연령별로는 4~50대가 전체 이전 고객 중 64%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은퇴를 앞둔 중장년 층이 은퇴 전 최대한 많은 연금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연금 자산 투자에 나서고 있고, 최근 침체된 글로벌 주식시황에도 시장이 하락했을 때 글로벌 우량자산을 저가매수 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등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연금이전이 증권업으로 지속되는 연금 머니무브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은 3월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17.9조 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말 대비 약 9,000억 원 증가한 수치이다.

미래에셋증권 최종진 연금본부장은 "올해 개인연금 내에 리츠 편입 허용이 확정됨에 따라 리츠 매매가 가능한 증권사로의 연금무브가 더욱 거세질 전망"이라며,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스스로 연금에 투자하고 관리할 수 있는 투자시스템이나 원하는 고객에게 주기적으로 연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앞으로도 투자하는 연금, 관리받는 연금을 모토로 고객의 평안한 노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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