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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업계 최초 임직원 금융 윤리 인증 제도 도입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월 5일(화) 한국금융소비자학회와 함께 '임직원 금융 윤리 인증 협약식'을 개최하고 업계 최초로 임직원 금융 윤리 인증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금융 윤리 인증 제도는 지난 6월 미래에셋그룹이 고객 동맹 실천선언을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만 판매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모든 임직원이 고객 중심의 직업윤리를 재확립하겠다고 선언한 뒤 시행하는 첫 제도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은 매년 윤리에 관한 교육을 이수하고 소정의 시험을 거쳐 윤리 인증을 거치게 된다. 한국금융소비자학회는 금융윤리인증위원회를 설치하고 교육 및 평가 내용을 검증하고 감수하게 된다.

금융윤리 교육과정은 직무윤리, 상황 윤리, 전문가 정신, 고객에 대한 의무, 금융분쟁 사례, 근무윤리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금융회사 임직원으로서 알고 지켜야 할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인증을 통과한 임직원에게는 한국금융소비자학회 명의의 인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며, 금융윤리인증을 받은 직원에 한해 금융상품을 제조 또는 판매하게 하는 등의 제도적인 절차를 추가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고 금융회사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진 때에 미래에셋증권과 한국금융소비자학회가 손을 맞잡고 국내에서는 최초로 임직원 금융윤리 인증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임직원들이 금융윤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 단계 더 고객 중심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이번엔 탁구단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앞장선다

- 금융투자업계 ESG 경영 선도하는 미래에셋증권, 스포츠를 통해서도 ESG 활동 강화

미래에셋증권이 탁구단을 통한 스포츠 ESG 활동을 시작한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패럴림픽 선수들과 탁구 훈련 및 교류행사를 갖는다고 지난 10월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함께 기획했으며 김택수 감독의 탁구 이야기, 탁구실습, 선물증정의 순서로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은 패럴림픽 탁구 선수단과의 교류를 통해 양팀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한다.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은 엘리트 체육의 생활 체육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6월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고 11,849팀 35,520명이 참가한 2인 단체 리그전인 '전국디비전리그'에 1억 원을 후원했다. 디비전리그는 선진국형 스포츠클럽 제도를 접목하여 생활체육을 기반으로 우수한 실력의 선수 육성 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또한, 실업팀 및 디비전 대회 참가자와의 미니게임 및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재능기부 역시 꾸준히 진행 중이다.

미래에셋증권 탁구단 김택수 감독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스포츠 ESG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모기업인 미래에셋증권이 금융투자업계 ESG 경영을 선도하듯, 미래에셋증권 탁구단도 스포츠 ESG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금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개척한다'라는 ESG경영미션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지속해 온 사회·환경을 고려한 책임있는 전문투자회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3분기말 기준 퇴직연금 대형사업자 중 IRP 수익률 1위

- 3분기말 기준 최근1년 IRP 수익률 7.55%, 퇴직연금 적립금 1조 원 이상 사업자 중 1위

- 올해 퇴직연금 적립금 2.3조 원 증가,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가장 큰 폭 증가

- '연금의 투자문화 확산'과 '고객 수익률 향상'을 통한 실질적인 노후 준비 기여

미래에셋증권은 2021년 3분기말 기준 퇴직연금 1년 공시수익률에서 적립금 1조 원 이상 31개 사업자 가운데 IRP 수익률이 7.55%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10월 26일(화) 밝혔다. IRP 수익률이 7%를 넘는 사업자는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해 전체 사업자 중 3곳 뿐이다.

미래에셋증권은 DC 수익률도 8.12%의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적립금 1조 원 이상 사업자 중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적립금 상위 10개 대형 사업자 중에서는 DC/IRP 수익률 모두 1위를 기록했다. 6분기 연속 두 제도 모두 1위에 랭크되어 있다.

퇴직연금의 우수한 수익률을 바탕으로 2021년 3분기말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적립금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3분기 누적 퇴직연금 증가금액은 2조 3,350억 원으로 시장 전체 증가금액의 23%를 차지했다.

특히, 개인형연금인 DC와 IRP의 증가금액은 2.5조 원을 넘어섰다. DC는 1조 1,199억 원이 증가하며 DC 전체 증가금액의 25%를 넘었고, IRP 또한 1조 4,219억 원이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을 통한 투자문화 확산을 선도하며 고객 수익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TF, TDF/TIF, 리츠 등 다양한 상품의 공급과 함께 투자유망 상품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제시하며 적립금 운용을 돕는다.

또한, 연금고객의 온·오프라인 관리체계를 이원화해 고객별 맞춤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영업점 거래 고객은 정기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부터 심층적인 컨설팅을 받게 되고, 모바일로 가입하는 다이렉트 고객은 비대면 연금컨설팅 조직인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적립금 운용, 절세 및 인출전략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김기영 연금솔루션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본격화된 머니무브 현상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수한 상품 추천과 차별화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연금고객들께 성공적인 투자경험을 제공하고 장기수익률을 높여감으로써 실질적인 노후 준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래에셋 ETF 운용사 Global X, 운용자산 400억 달러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ETF 전문 운용사 'Global X' AUM(총 관리자산)이 4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지난 10월 25일 밝혔다.

Global X(글로벌엑스)에 따르면 21일 종가 기준 Global X AUM은 411억 달러(약 48조 3,200억 원)로, 지난 해 말 209억 달러 규모에서 2배 성장했다. ETF.com에 따르면 Global X는 올해 PIMCO, Fidelity, Goldman Sachs 등을 제치고 미국 ETF 시장 12위 운용사로 발돋움 했다.

Global X 대표 ETF는 2010년 상장한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LIT)'다. 순자산이 51.5억 달러(약 6조 원)로 Global X ETF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이 ETF는 리튬 채굴, 정제, 배터리 제조, 전기차 등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에 투자한다. 2차전지는 기술발전으로 생산가격이 하락해 대중화를 실현하고 있으며, 친환경 정책이 강조되면서 관련 우호정책, 보조금 등으로 전기차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추종지수는 'SOLACTIVE(솔랙티브) Global Lithium Index'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7월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글로벌리튬&2차전지 SOLACTIVE ETF'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순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ETF는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PAVE)'다. 2017년 상장한 해당 ETF는 순자산이 46.4억 달러(약 5.4조 원) 규모로, 올해 38.2억 달러(약 4.5조 원) 증가했다. ETF는 미국 인프라 건설과 관련된 원자재, 중장비, 건설업, 디지털 인프라 기업에 투자한다. 미국 바이든 정부는 코로나19 경기침체에 대한 부양안으로 인프라 투자를 선정했으며, 정책수혜가 예상되는 해당 ETF로 올해 자금이 크게 유입됐다.

Global X는 2008년 설립된 ETF 전문운용사로, 2009년 첫 ETF를 시장에 선보였으며, 혁신적인 상품을 바탕으로 미국 ETF 시장에서 라이징스타로 주목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8년 Global X를 인수했다. Global X 운용규모는 인수 당시 55여개 ETF, 105억 달러에서 현재 92개 ETF, 411억 달러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Global X CEO 'Luis Berruga(루이스 베루가)'는 "Global X는 견고하고 차별화된 플랫폼 구축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ETF 산업에서 선두에 설 수 있었는데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게 돼 영광이다"면서 "Global X는 미래에셋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전문인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4조 원 돌파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글로벌 MVP펀드 시리즈가 지난 10월 25일 순자산 4조 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글로벌 MVP펀드'는 보험업계 최초로 자산운용 전문가가 직접 변액보험 가입자의 자산을 관리하는 컨셉의 펀드다. 시장 상황에 맞춰 펀드변경이 어렵거나 번거로운 고객은 이 펀드로 설정하면 간편하게 글로벌 분산투자 효과를 볼 수 있다.

MVP펀드는 지난해 9월 펀드자산 2조 원을 달성하였고, 이후 1년 만에 두 배로 몸집을 키웠다.

MVP펀드 시리즈는 MVP주식, MVP60, MVP30 등 투자자산 비율과 대상에 따라 8가지 형태로 나뉜다. 대표적으로 전세계 우량기업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MVP60펀드는 직전 1년간 1조 원 넘게 늘어나며 MVP펀드 시리즈의 성장을 이끌었다. MVP60펀드의 누적수익률은 73.3%에 달하고, 연평균 10%에 가까운 수익률을 내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MVP펀드는 단순히 투자 비율을 맞추는 기계적 배분이 아닌 글로벌 시황과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을 추구한다. 실제로 4분기 자산배분 전략을 보면 전세계 혁신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한편 부동산과 부채문제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중국 주식의 투자 비중을 낮추며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

미래에셋생명은 MVP펀드 시리즈를 다양한 상품에 접목시켜 더 많은 고객들에게 글로벌 자산배분의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1만 원부터 시작할 수 있는 온라인 변액저축보험과 퇴직연금 가입자들도 MVP펀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했다.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꾸준한 수익률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분산투자가 중요하다"면서 "더 많은 고객이 MVP펀드를 통해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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