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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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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불완전 판매 근절을 위한 ZERO 선언식 개최

- 건전한 금융환경 조성과 판매원칙 준수 다짐

- 소비자보호에 기반한 신뢰경영 실천 일환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월 1일(월)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한 제로(ZERO)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식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보호를 당사의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건전한 금융환경 조성과 판매원칙 준수를 다짐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이날 선언식을 시작으로 미래에셋대우 전 임직원이 실천 서약을 진행한다.

실천 서약은 △ 모든 판단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객에게 더 이로운 것을 선택하고 △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충분히 알고 제공하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고객이 불합리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ESG경영으로 사회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시장의 신뢰를 얻고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글로벌 투자 선도기업으로서 소비자보호에 기반한 신뢰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작년 말 금융소비자보호본부 내 소비자보호 오피서(현장지원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영업점 완전판매교육 및 상시모니터링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 ESG 경영도 확고한 업계 선두주자로

미래에셋그룹이 올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며 업계 선두주자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전문투자그룹으로서 ESG경영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인 사회적책임투자(SRI)에 지속적으로 주목해 왔다. 이는 글로벌이 주목하는 키워드이자 현재 정부가 추구하는 기업과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미래에셋그룹은 친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직접투자와 금융자문 및 주선 서비스 등을 진행할 때 수익률을 비롯해 사회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투자를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칠레의 105MW 태양광 에너지발전소 프로젝트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조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핀테크, 나노신소재 등 신성장 산업의 중소, 벤처기업 투자와 '역세권2030 청년주택'의 금융주선 및 투자를 진행하는 등 사회책임투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9년 증권사 최초 외화 ESG 채권 발행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도 SRI채권을 발행함으로써 ESG 채권 분야에서의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3월에는 국내 ESG원화채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2019년에 이어 금년에도 SRI외화채권 발행을 계획 중에 있다.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미래에셋대우는 주요 ESG 평가기관으로부터 업계 최고 등급을 받으며 ESG선도 증권사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책임투자(SRI) 전문 리서치 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2020년 ESG등급평가'에서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서스틴베스트는 1000여 개 기업의 ESG 관리 성과를 평가해 국내 연기금을 포함한 글로벌 사회적책임투자펀드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리서치 기관이다.

이외에도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함께 ESG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위 10% 기업을 선별해 발표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DSJI)월드 지수에도 9년 연속 선정됐으며,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는 등 ESG 경영성과와 관련해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가 사회공헌에 기반한 지역사회 환원,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과 소비자 보호 활동 등을 평가하는 S(사회) 분야에서 A+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대우는 그동안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알기 쉬운 상품 설명서 도입, 불만 접수 체계 프로세스 개선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지난 2월 1일에는 소비자보호에 기반한 신뢰경영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한 제로(ZERO)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 날 진행된 선언식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보호를 미래에셋대우의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건전한 금융환경 조성과 판매원칙 준수를 다짐했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이 날 진행된 선언식에서 "ESG 경영으로 사회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시장의 신뢰를 얻고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미래에셋 또한 글로벌 투자 선도기업으로서 소비자보호에 기반한 신뢰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 2011년 결성했던 사회적기업1호펀드를 지난 2019년 72.4%의 높은 수익률로 청산완료 한 바 있다.

미래에셋사회적기업1호펀드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에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로 레드스톤시스템 등의 8개 사회적기업에 대한 투자를 집행 했으며, 투자한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해 왔다.

이처럼 미래에셋그룹은 전 계열사들이 ESG 경영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2020년 컴플라이언스 대상'에서 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

- 2019년도 내부통제 개선 부문 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쾌거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월 16일(화)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한 '2020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에서 법인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도 내부통제 개선 부문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0년도에도 법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됐다.

미래에셋대우는 적극적인 내부통제 개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체 평가대상 회원사(56개사) 중 평정 점수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협의 대량 매매와 관련해 부당한 금품 요구나 거래제의, 선행매매 등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고유재산 운용에 대한 강화된 모니터링 기준 적용, 우선주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 적출기준 설정과 운영 등 시장 상황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불공정거래 예방 활동을 실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알기 쉬운 상품설명서' 도입, '불완전판매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은 사유로 설명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대우는 증권대차와 공매도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컴플라이언스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는 등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미래에셋대우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수행한 지속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은 결과이며, 명실공히 업계 1위 증권사로서의 위상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법인 부문 대상 수상 외에도 개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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