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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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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가 박현주회장에게 듣는 투자의 지혜…유튜브로 투자미팅 최초 공개

미래에셋금융그룹은 박현주 회장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자전략미팅 개최하고 이를 미래에셋대우의 유튜브채널인 '스마트머니'를 통해 공개한다고 지난 1월 13일(수) 밝혔다.

이번 투자전략미팅 공개는 고객동맹 실천의 일환으로 국내 모든 투자자들의 성공적투자를 위해 결정한 것이다.

미래에셋은 여러 해 동안 수평적인 토론문화의 기반 위에서 박현주 회장을 비롯해 수백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내부 온라인투자전략 미팅을 진행해 왔다. 개방형 온라인투자전략 미팅은 주요 글로벌투자현안을 점검하고 그룹의 투자전략 수립과 글로벌자산배분전략 방향성을 확립하는 집단지성의 우수한 활용 사례로 자리매김한바 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이번 투자미팅은 본격적인 머니무브 시대를 맞이하여 고객의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에셋과 박현주 회장의 투자경험과 투자철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좋은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투자자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의 이번 투자전략미팅은 주요산업 트렌드, 혁신기업 사례 및 투자 전망, ETF와 리츠 등을 활용한 연금자산배분전략 및 박현주 회장이 바라보는 투자 등 총 3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이번 투자미팅의 첫번째 세션은 미래에셋대우의 유튜브채널인 '스마트머니' 채널에 지난 1월 14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게시되었고, 이후 순차적으로 후속 세션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투자정보서비스, m.Club 가입자 50만 명 돌파

- 혼투족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

- 작년 한 해에만 약 30만 명 가입

미래에셋대우는 AI 기반 온라인 투자정보서비스인 m.Club 가입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지난 1월 8일(금) 밝혔다.

최근 언택트라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혼투族(혼자 투자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2019년 말 기준 약 20만 명이었던 가입자 수가 현재 50만 명을 돌파하며 작년 한 해 동안만 2.5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m.Club 콘텐츠 중 가장 이용고객이 많은 '초고수의 선택'은 미래에셋대우 투자수익률 상위 1% 고객들의 매매 종목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빅데이터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나의 투자능력 수준을 확인해주는 'Dr.Big의 투자진단', AI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미국 S&P500종목의 향후 주가 예측등락률을 제공하는 '콰라의 주가예측',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개인연금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비중을 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Dr.Big의 연금ETF포트폴리오'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당일 외국인과 기관이 많이 사는 특징적인 테마/섹터를 포착하고, 고객이 직접 주요 수급검색조건을 취향에 맞게 조절해 수급랭킹을 확인할 수 있는 'Dr.Big의 수급포착'을 런칭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컨텐츠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권오만 디지털Biz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으로의 전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적시에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m.Club 콘텐츠는 보다 쉽고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 m.Club 콘텐츠는 모바일 어플인 m.Stock(국내주식), m.Global(해외주식), m.ALL(펀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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