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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종목 1주만 거래해도 미국, 일본 개별종목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9월 2일(수) 해외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일부 국가의 개별종목에 대한 실시간 시세 이용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을 1주만 거래해도 해당 고객에게 다음달 미국과 일본 개별 주식의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한 달간 무료로 제공한다.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미국(나스닥, 뉴욕, 아멕스 거래소)과 일본(동경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으로 8월에 해외주식 거래가 있는 고객은 HTS나 MTS 상에서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 신청만 하면 9월 2일부터 무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 섭 미래에셋대우 WM사업본부장은 "최근 고객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8월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주식자산이 13조 원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해 2년 연속 외화증권 거래대금 1위를 달성했다.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자산 20조 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9월 4일(금) 비대면 거래 고객인 다이렉트 고객 자산이 2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연초 11조 원이었던 비대면 자산은 올해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와 함께 국내주식과 예수금 자산이 약 7조 원 증가했고 해외주식, 연금 및 금융상품 자산 또한 약 2조 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해외주식과 연금자산의 증가세다. 다이렉트 고객의 해외자산은 2020년 연초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1조 2천억 원을 넘어섰고, 다이렉트 연금 자산도 약 3배 증가하며 3,000억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2017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디지털금융' 조직을 신설해 회사 내 디지털 문화를 확산하고, 다이렉트 고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꾸준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언택트 시대를 대비해 왔다. 이후 비대면 신규 계좌가 크게 증가하면서 다이렉트 고객 수는 2017년 초 약 60만 명에서 최근 160만 명을 넘어서며 2.5배 이상 확대됐다.

미래에셋대우 윤상화 디지털Biz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는 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투자까지 연중 상시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환경이 구축되어 있다"라며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이용 환경 및 디자인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개선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금융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AI를 통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래에셋그룹, 금융수출 공적 인정 받아 '2020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미래에셋은 지난 9월 16일(수)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최한 '2020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브랜드진흥원이 국가브랜드 진흥을 위한 목적으로 제정했으며, 2015년부터 국가브랜드를 빛낸 개인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국가브랜드진흥원은 미래에셋그룹에 대한 선정 사유로 "코로나19의 여파와 미중 무역 갈등 등 불확실성으로 8년 만에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가장 적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수출 불모지로 꼽히는 금융투자업계에서 금융수출을 통해 국가 브랜드를 빛낸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미래에셋그룹은 글로벌 14개국에 약 40개의 법인과 사무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해외법인이 지난해 기록한 세전 순이익은 업계 최초로 2,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1,400억 원이상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미래에셋그룹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서 대한민국 금융 수출과 고객분들의 성공적 자산운용에 기여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위해 변함없이 노력해 왔다"며 "이번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은 미래에셋의 그 동안의 활동, 특히 우리나라 금융투자업의 글로벌 진출 노력과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세계 속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의 가치 상승과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세계지식포럼에서 함께 진행됐다.

글로벌 9개국에 380여개 ETF 공급…국내 ETF시장 합계보다 큰 규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 포함 9개국에 진출한 미래에셋 글로벌 ETF(Exchange Traded Fund)의 순자산 총액이 올해 6조 원 넘게 증가해 50조 원(51.5조 원, 432억8000만 달러)을 돌파했다고 지난 9월 3일 밝혔다.

미래에셋 ETF의 해외 진출 초기인 2011년과 비교하면 10배 가까이 성장한 수치다.

한국 'TIGER ETF' 11조 원, 미국 'Global X' 15조 원, 캐나다 'Horizon ETFs' 12조 원, 호주 'BetaShares' 10조 원을 비롯해 홍콩 Global X는 최근 운용자산 1조 원을 넘어섰다.

선진시장뿐만 아니라 인도, 브라질, 콜롬비아 등과 같은 신흥 ETF시장도 공략하고 있다.

글로벌 ETF 리서치 업체 ETFGI에 따르면 7월말 기준 미래에셋 글로벌 ETF는 전세계 운용사 중 순자산 규모 16위를 기록 중이며, 연초 이후 자금 순유입 규모도 10위권대를 차지했다.

미래에셋은 8월말 기준 약 47조 원인 국내 ETF시장 합계보다 순자산 규모가 크다. 이같은 성장세는 언어, 문화, 비즈니스의 장벽을 극복하고 해외법인별 전문인력과 미래에셋 글로벌 ETF 전략의 시너지를 통한 결과물이다.

2006년 TIGER ETF를 통해 ETF 시장에 진출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에 국내 운용사 최초로 홍콩 거래소에 ETF를 상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같은해 캐나다 선두 ETF 운용사인 호라이즌 ETFs와 호주 4대 ETF 운용사 중 하나인 베타쉐어즈를 인수했다.

2018년에는 전세계 ETF 시장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에서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ETF 운용사 글로벌X를 인수했다.

작년에는 글로벌X와 다이와증권그룹이 일본 현지에 합작법인 'Global X Japan'을 설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진출에 나서고 있다.

미래에셋은 섹터 ETF부터 글로벌 지역의 해외지수형, 레버리지 및 인버스, 액티브 ETF까지 투자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투자하는 ETF를 캐나다 시장에 상장하는 등 혁신상품들도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에 투자하는 Global X CLOU ETF 및 미국 최초 원격의료 관련 ETF인 Global X EDOC ETF 등 다양한 신성장 테마형 ETF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차이나 바이오텍(Global X China Biotech ETF), 차이나 전기차(Global X China Electric Vehicle ETF) 등과 같은 중국 신성장 테마 ETF도 수익률과 자금유입 모두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은 앞으로 다양한 상품라인업을 통해 EMP(ETF Managed Portfolio)를 제공하는 등 ETF 활용한 플랫폼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최경주 부회장은 "그 동안 미래에셋은 글로벌 ETF 라인업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자산배분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혁신적인 상품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오인주님의 댓글

오인주

미래에셋뉴스중 해외종목 한주만 거래해도 미국.일본 주식시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신다는 것이 관심을  끄네요

오닌주님의 댓글

오닌주

미래에셋뉴스중 해외종목 한주만 거래해도 미국.일본 주식시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신다는 것이 관심을  끄네요

박숙경님의 댓글

박숙경

작지만 강한조직, 목포WM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