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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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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 다우존스 산업, 나스닥, 항셍/차이나기업(H), 니케이225 등 미국 및 아시아 대표지수 7개 제공

- 실시간으로 해외지수 체크하면서 매매 가능해져 거래 편리성 증대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1일(수) 업계 최초로 해외지수 시세를 실시 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이면 누구나 미래에셋대우 대표 거래 매체인 m.Global, 카이로스, m.Stock을 통해 다우존스 산업, 나스닥 종합, S&P500 등 미국지수 3개와 항생/차이나기업(H), 니케이 225, TOPIX 등 아시아지수 4개 등 총 7개의 중요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확인이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객님들의 해외주식 거래 편의성 증대를 위하여 대표 해외지수들의 실시간 시세를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시장 변동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매매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이 국내주식 투자하듯이 쉽게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투자 정보 서비스의 한글화다. 거래 빈도가 높은 약 2,000여 개 해외주식의 리서치 자료를 한글로 제공하고 있으며 로이터와 제휴하여 해외뉴스도 실시간으로 번역하여 제공 중이다. ETF의 경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주요 10개국(미국, 중국, 홍콩, 한국 등)에 상장된 3,700여 개 ETF정보를 한글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키워드와 편입종목으로 ETF를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하였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반의 해외투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Dr.Big의 파워랭킹' 서비스는 해외주식 관련 정보를 AI로 분석하여 누구나 직관적으로 투자종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고 '빅데이터 트렌드 종목'에서는 최근 경제뉴스에서 언급 빈도가 높아진 종목들을 포착하여 안내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2020년 2분기 IRP수익률 전업권 1위 기록

- 2분기말 기준 IRP 1년 수익률 2.30%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1위

- DC 수익률도 2.84%로 전체 2위. DC/IRP 수익률 관리 능력 돋보여

- 글로벌 분산투자를 통한 연금자산 관리로 고객수익률 향상에 역량 집중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20일(월) 2020년 2분기말 기준 발표된 퇴직연금 수익률 공시에서, IRP 최근1년 수익률이 2.30%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DC수익률 또한 2.84%로 전체 2위를 기록하며, 개인형연금 수익률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은 DC 3.67%, IRP 3.18%를 기록함으로써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DC와 IRP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이 모두 3%를 넘은 사업자는 총 43개 사업자 중 3개사 뿐이다.

최근 예금 등 원리금보장형 상품 위주로 운용되는 DB와 달리 DC, IRP 고객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투자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적배당형 상품을 제공하며 글로벌 우량자산으로의 분산투자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WM 직원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연금자산 운용 현황 점검과 자산 리밸런싱으로 수익률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매분기 장기수익률이 부진한 펀드를 선정해 시장상황에 적합한 펀드로 리밸런싱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금성 자금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는 운용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대면 상담이 어려운 고객은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비대면 컨설팅을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싶지만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서는 퇴직연금랩과 TDF등을 활용하여 연금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가입자가 직접 매매나 포트폴리오를 고민할 필요 없이 본사의 전문가들이 알아서 운용해 주는 상품이다.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랩은 2009년 2월에 최초 설정되어 10년 넘게 운용 중이며, 현재 2만여 명의 DC, IRP 고객이 가입하고 있다. 또한, 투자자의 은퇴 시점을 설정해 생애 주기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TDF도 최근 수익률이 상승하며 연금계좌 수익률을 높이는데 한 몫 했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와 0% 수준까지 낮아진 금리를 고려했을 때, 이번 미래에셋대우의 DC, IRP 수익률은 연금 자산관리 능력이 돋보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미래에셋대우 김기영 연금솔루션본부장은 "금리 0% 시대에는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당사 DC, IRP 계좌에서도 펀드뿐 아니라 ETF, 리츠와 같은 상품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자산배분 역량과 차별화된 연금상품은 미래에셋대우만의 경쟁력으로, 이를 활용한 분산투자와 지속적인 자산운용현황 점검 등을 통해 연금고객의 수익률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최근 증권업 최초로 연금자산(퇴직, 개인연금)이 15조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 달 IRP 적립금 또한 2조 원을 돌파하는 등 연금자산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연금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은 연금자산관리센터(☏1588-5577)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 선포

- 고객 중심의 디지털 사고방식 전환을 통해 혁신 추진키로

미래에셋대우는 을지로 센터원빌딩(본사)에서 전사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7월 23일(목)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19의 여파로 촉발된 비대면 중심의 사회 트렌드에 맞춰 전사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 편의성 증대와 직원 업무 효율 증대를 목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한다.

그동안 미래에셋대우는 Digitalization(디지털라이제이션)을 4대 혁신 과제 중 하나로 삼고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임직원들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하 DT) 비전 슬로건은 '고객을 위한 Digital Thinking, 투자를 혁신하다'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 사고방식 전환을 통해 혁신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New Platform(초개인화 금융 플랫폼 체계 구축), ▲New Contact(디지털을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 ▲New Business(생활금융 비즈니스 확대), ▲New Biz Intelligence(디지털 기반의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 ▲New Process(효율성 증대를 위한 프로세스 혁신) 등 5대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미래에셋대우는 디지털 전환의 실행을 위해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7개 부문 대표로 구성된 '디지털혁신위원회(이하 디지털혁신위)'를 발족하고, 'DT추진팀'과 '프로세스 혁신추진팀'을 신설하는 등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또한,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들도 추진된다. 각 부문별로 '디지털 리더'를 선정해, 디지털 문화 전파 및 DT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디지털 인재상'을 수립해, 임직원들이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20~30대 젊은 직원들로 '주니어보드'를 구성해 자유롭게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CDO(Chief Digital Transformation Officer) 역할을 맡고 있는 디지털금융부문 김남영 대표는 "디지털 전환의 최종 목표는 고객에게 보다 쉬운 투자, 편한 금융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래에셋대우는 금융투자회사를 뛰어 넘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홀로그램을 통해 비전을 구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 선포식에서 마득락 사장, 김상태 사장, 최현만 수석부회장,
조웅기 부회장, 이상걸 사장, 이만열 사장(사진 왼쪽부터)이 참석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6억弗 외화채 발행… 3년 연속 외화 조달 성공

미래에셋대우는 6억 달러 규모 외화채권 발행을 성사시켰다. 지난 2018년 금융투자업계 최초 발행 이후 3년 연속 외화 조달에 성공한 것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23일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3년 물 3억 달러, 5년 물 3억 달러 등 총 6억 달러 규모의 외화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섰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정책금융기관을 제외한 최대 규모 발행이며, 이번 채권은 아시아, 유럽 등 기관들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유로본드 외화채다.

이번 청약에는 전 세계 투자자 16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모집액 대비 약 7배에 달하는 40억 달러 수준의 최대 주문이 몰리며, 최종 발행금리는 3년 2.125%, 5년 2.625%로 책정돼 신규 발행 프리미엄 없이 발행된다.

채권시장에선 미래에셋대우가 3년 연속으로 해외 채권을 발행하는 등 해외 투자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해오며 회사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공개하는 등 전반적으로 투명성을 높여 온 것이 좋은 발행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 1분기 코로나19 펜데믹 현상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원 다각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 밸런스 있는 사업구조를 통해 수익의 하방경직성을 보이며 영업이익 1,387억 원을 기록했고, 2분기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적을 나타낼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권사 최초로 미달러화 표시 채권과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하는 등 자금조달 대상과 투자자 등을 꾸준히 다변화해 왔다"라며 "향후에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중장기 채권을 지속적으로 발행해 재무구조를 개선함으로써 회사의 성장성과 더불어 안전성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권사 최초로 외화채 발행에 성공하며 2018년에는 3년 물 3억 달러(약 3,600억 원), 2019년에는 지속가능채권 3년물 3억 달러와 5년 물 일반채권 3억 달러 등 총 6억 달러를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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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A님의 댓글

이종근A

hts다운로드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