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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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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국내 증권사 최초 10개국 글로벌 ETF 정보 서비스 오픈

- 글로벌 ETF 정보 서비스 MTS/HTS에 신규 오픈

- 업계 최초 미국, 한국을 포함한 주요 10개국 3,700여개 ETF 종목 정보 한글로 제공

- 키워드, 편입 종목으로 ETF 검색 가능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5월 25일(월) 국내 증권사 최초로 미국, 한국을 포함한 주요 10개국 3,700여개 ETF 종목에 대한 글로벌 ETF 정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MTS와 HTS에 오픈하는 글로벌 ETF 정보 서비스는 개별 ETF의 기본정보, 수익률, 위험지표, 자산구성, 투자지역, 편입종목 등의 상세한 정보를 한글로 제공하며, 해당 ETF가 어떤 종목을 편입하고 있고 어떻게 운용되는지 조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키워드 검색을 통해 편입된 종목으로도 ETF를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만약 애플 주식을 편입하고 있는 ETF를 찾아보고 싶다면 AAPL(애플) 키워드 입력만으로 ETF 검색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통화를 USD, KRW로 전환해 비교해 볼 수 있으며, 거래/수익/성장 기준 TOP10 ETF와 ETF 뉴스 제공을 통한 글로벌 ETF 시장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시장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해외 ETF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ETF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고객들이 해외 관련 사이트를 직접 검색하는 등 불편함이 컸다"며 이에 "미래에셋대우는 에프앤가이드와 협업을 통해 주요 10개국 ETF 종목에 대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 6개국(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해외주식 기업정보뿐만 아니라 로이터 뉴스 번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글로벌ETF 정보 서비스 오픈을 통해 국내 투자자의 글로벌 투자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 ETF 정보 서비스는 트레이딩 App인 m.Global과 HTS인 KAIROS에서 이용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 AI 투자정보 금융서비스, 'm.Club' 가입자 30만 명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5월 26일(화) AI 투자정보 서비스인 m.Club(엠클럽) 가입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언택트라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올해 1월 가입자수 20만 명을 돌파했던 m.Club은 4개월 만에 10만 가입자를 추가로 유치하며 미래에셋대우의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좋은 투자 습관을 가진 고객들의 투자정보를 기반으로 나의 투자패턴을 분석하고 보유종목을 진단해주는 'Dr.Big의 투자진단', 투자상품의 핵심 정보를 분석해 추출한 AI스코어를 통해 직관적인 투자판단을 보조하는 'Dr.Big의 파워랭킹'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리뉴얼 작업도 진행했다. '초고수의 선택'을 통해 당일의 미래에셋대우 주식투자수익률 상위 1%의 매매종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지난 5월 15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김범규 디지털혁신본부장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m.Club의 다양한 콘텐츠가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금번 '초고수의 선택' 리뉴얼 기념으로 m.Club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m.Club 가입 고객 중 '초고수의 선택'을 한 번이라도 조회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아이패드 프로 및 고프로를 제공한다. 본 이벤트는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미래에셋대우 초고수들이 선택한 생생한 당일 종목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이벤트 참여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m.Club과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 HTS, MTS, 고객센터(☎1588-68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언택트(비대면) 연금 잔고 2,000억원 돌파하며 17년도 대비 약 15배 증가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5월 28일(목) 다이렉트 연금계좌(개인연금+IRP) 잔고가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의 다이렉트 연금계좌 잔고는 2017년말 126억 원에서 2020년도 5월 2,000억 원으로 15배 성장했으며, 특히 이번 1분기에만 600억 원이 넘게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잔고 증가 요인으로 비대면 거래 활성화를 위한 언택트 마케팅 강화, 연금 인프라 확충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 고객의 실적배당형 상품 선호도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거래 확대 등을 꼽았다.

미래에셋대우는 코로나19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의미도 크지만, 금융거래 채널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언택트 컨설팅을 강화해 왔다.

실제로, 비대면으로 계좌개설 후 영업점 관리를 선택하지 않고, 고객이 직접 자산을 관리하는 다이렉트 계좌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언텍트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미래에셋대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마트 머니'에서는 '연금사관학교-진짜 전문가의 본격 연금 클래스', '알려줘요! 연금술사-진짜 전문가의 연금 이야기'를 통해 연금에 가입했거나 가입을 준비 중인 고객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연금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세무사를 비롯한 미래에셋대우의 연금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해 알기 쉽게 연금을 소개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다양한 주제의 연금 동영상 제안서를 지속적으로 업로드 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언택트 컨설팅 등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2018년 업계 최초로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해 운영 중이며, 자사 가입 고객이 아니더라도 전 국민 누구나 연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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