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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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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적립금 10조 원 돌파

- 2005년 국내 퇴직연금 도입 이래, 전사 역량집중으로 리딩 사업자 입지 굳건히 지켜

- 2019년 3분기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 퇴직연금 1년 수익률 모든 제도(DB, DC, IRP)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수익률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전체 연금자산 14조 원에 달해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월 6일(월) 2019년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이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작년 한 해 동안 1조 7,951억 원이 증가해 10조 4,561억 원을 기록했으며, 제도별 적립금 규모는 DB 5조 3,600억 원, DC 3조 5,254억 원, IRP 1조 5,708억 원으로 2018년말 대비 DB 7,718억 원, DC 5,630억, IRP 4,603억 증가했다.

제도별 비중은 DB 51%, DC 34%, IRP 15%로 개인형 연금인 DC+IRP 비중이 절반을 구성하고 있어 퇴직연금 적립금 균형이 잘 갖춰진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대우의 퇴직연금 적립금 10조 원 돌파의 원동력은 우수한 퇴직연금 수익률을 꼽을 수 있다.

2019년 3분기 기준으로 공시된 퇴직연금 1년 수익률은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 DB, DC, IRP 모든 제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2018년 말 기준 10년 장기수익률도 DB 전체 사업자 중 1위를 기록, DC, IRP도 최상위 수준의 수익률을 보였다.

이러한 우수한 수익률에는 퇴직연금 수익률 향상을 위한 미래에셋대우의 노력이 뒷받침되었다.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랩, ETF/ETN 매매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최근에는 DC/IRP 계좌에서 상장리츠 매매까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오픈함으로써 연금 고객의 안정적 수익률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퇴직연금에서 상장리츠를 매매할 수 있는 금융기관은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하다.

미래에셋대우 김기영 연금솔루션본부장은 "매년 20조 원 이상 증가하는 퇴직연금 시장에서 자산 유치를 위한 사업자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는 단순 자산 증대 영업이 아닌 고객의 수익률 제고와 거래 편의성 향상에 집중해 온 결과 지난해 연금 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 개인연금은 지난해보다 4,025억 원 증가한 3조 4,985억 원을 기록하며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합한 전체 연금 자산 규모는 14조 원에 육박하고 있다. 2021년 말까지는 연금 영업 조직 정비와 인력 보강을 통해 20조 원 규모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연금 제도, 이전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미래에셋대우 각 영업점 또는 연금자산관리센터(☎1588-557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위챗페이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로 글로벌 간편결제시장 공략 본격화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월 15일(수)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위챗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2월 금융투자업 규정 개정안으로 증권회사의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겸업을 허가한 금융투자업 규정 개정안이 의결 된 이후, 미래에셋대우는 PG업 등록을 완료하고 증권사 중 처음으로 결제시장에 진출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중국 텐센트와 공식 협약을 체결해 글로벌 결제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핀테크 스타트업 아이엠폼(IMFORM)과 제휴를 통해 O4O 간편결제 플랫폼 '슛페이(SHOOT PAY)'를 정식으로 오픈했다.

이번 출시된 '슛페이(SHOOT PAY)'는 App to App 방식의 결제로 고객과 가맹점주 간 직거래 결제 환경을 제공하며, 복잡했던 기존의 가맹 가입절차 '계약-승인-심사-POS설치' 단계를 모두 생략하고 모바일(비대면) 앱 다운로드만으로 가맹비와 연회비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수수료 역시 간편결제 트렌드에 발맞춰 업계 최저수준으로 책정되어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완화했으며 미래에셋대우 CMA를 통한 정산 계좌 이용 시 연 3% 특별 수익률을 제공하는 우대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 혜택으로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가입 가맹점에 대해 'SHOOT PAY가맹점 키트'와 사은품을 제공하며, '위챗 관광 APP'(미니프로그램)과 '위챗페이 기프트팩'(할인쿠폰 등)에 매장 정보를 등록해 중국인 고객 확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중국 관광객과 가맹점주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소상공인과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추가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어, 동대문 의류 상가를 중심으로 연내 1만개 이상 가맹점 확보를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챗은 10억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중국의 모바일 메신저로 간편결제 서비스 '위챗페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위챗페이는 중국인들 사이에서 일상화 된 하나의 결제 수단으로 중국 관광객들의 국내 방문이 늘어날수록 서비스 이용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월 17일(금)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주요 임직원 포함 총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고객을 위해 존재'하는 미래에셋대우가 '고객우선'의 핵심가치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고,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임직원들의 의식 고취와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준비했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는 1. 금융소비자의 합리적 투자 판단과 의사결정을 위해 상품과 서비스를 명확하고 진실되게 설명, 제공하고 2. 금융소비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3. 금융소비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불합리한 관행 개선과 피해구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4. 금융소비자 제반 법규를 준수하고 5.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실천을 통해 금융투자산업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급격한 환경변화와 다양한 금융상품의 출현으로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글로벌 투자 선도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섬으로써 고객 동맹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작년 말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CCO)를 선임하고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2019년 퇴직연금 DC/IRP 수익률 전체 1위 기록

- 2019년 4분기 발표, 퇴직연금 1년 수익률 DC 6.59%, IRP 5.66%로 전체 사업자 中 1위

- 퇴직연금랩, TDF, ETF 등 다양한 글로벌자산 배분으로 수익률 향상

- 퇴직연금 적립금 10.5조 원에 달해, 체계적인 연금고객 자산관리로 승부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월 21일(화)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발표된 퇴직연금 1년 공시수익률에서 전체 42개 사업자 중 DC, IRP 제도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의 퇴직연금 제도별 1년 수익률은 DC 6.59%, IRP 5.66%, DB 2.09%로 특히 DC/IRP 수익률은 타 사업자 대비 월등한 성과를 보였다. DB 수익률도 2%를 넘으며 전체 사업자 평균인 1.86%보다 높았다.

이번 수익률의 두드러진 특징은 증권업권의 수익률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업권별, 제도별 평균수익률은 증권업 DC 4.25%, IRP 4.21%인 반면 은행업은 DC 2.17%, IRP 2.27%, 생명보험은 DC 2.73%, IRP 2.20%에 그쳤다. 예금, 보험 등 원리금보장상품 위주로 운용되는 은행, 보험업계 대비 투자상품으로 분산투자하는 증권업권의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미래에셋대우는 비원리금보장상품 수익률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 DC 10.35%, IRP 9.53%로 전체 사업자 중 유일하게 두 제도 모두 10% 전후의 수익률을 보였다. 이는 미래에셋대우가 차별화된 연금상품 공급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적배당상품을 제공한 것이 수익률 1위를 달성하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는 평가다.

퇴직연금사업자 중 유일하게 제공하는 퇴직연금랩은 본사의 자산운용 전문가가 글로벌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해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익률을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말 기준 잔고는 9,065억 원이며 대표 유형인 Active40은 2009년 2월 출시 후 누적 수익률이 79.5%에 달해 연평균 5.5%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생애주기에 맞춰 투자자산의 비중을 알아서 조절하며 운용하는 TDF(Target Date Fund) 등 연금에 적합한 상품 비중 확대를 통해 고객 수익률 향상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

이외에도 업계 최초로 ETF/ETN 매매는 물론 지난 12월부터 DC/IRP 계좌에서 상장리츠 매매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 또한 충족시키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김기영 연금솔루션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는 퇴직연금 자산운용에 있어 우량 자산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전국 영업점과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연금고객의 자산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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