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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기업혁신대상' 대통령상 수상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2월 9일(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6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기업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기업의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경영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미래에셋대우는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 점,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 등을 통해 증권업이 사양산업이 아닌 매력적인 성장산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실제로 미래에셋대우는 중소, 혁신 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통해 현재까지 약 1.16조 원의 투자를 진행했으며 네이버, 셀트리온 등과 함께 투자펀드를 조성해 신성장 산업의 혁신기업 발굴과 투자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미래에셋대우는 중소혁신기업 투자와 금융 수출을 통해 한국경제에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의 부를 증대시키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와 글로벌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세계 최초 달러화 SRI 발행 성과 인정 받아
2019년 Triple A Country Awards에서 Best FIG Bond로 선정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2월 16일(월) 글로벌 금융전문지 The Asset이 주관하는 '2019년 Triple A Country Awards' 에서 올해 한국 기관이 발행한 해외 공모 채권 중 'Best FIG(Financial Institutions Group) Bond'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4월 총 6억 불 규모로 3년, 5년 Dual-Tranche 구조 미 달러화 공모채권을 발행한 바 있으며, 이 중 3년물은 순수 증권사로서 전 세계 최초로 발행한 사화적책임투자(Social Responsibility Investment, 이하 'SRI') 채권이었다.

The Asset은 미래에셋대우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SRI 채권 시장에 새로운 투자 기회 제시는 물론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히며, 국내기업 최초로 만기구조를 다변화해 지속가능 채권과 선순위 채권을 동시에 발행함으로써 새로운 발행 구조를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사회적책임투자(SRI) 채권은 발행 대금을 친환경, 친사회적 목적을 위해서 사용하는 채권으로 최근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발행이 증가하고 있는 상품이다.

발행에 참여했던 한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는 작년 11월 해외채권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한데 이어, 올해 4월 SRI 채권과 선순위 채권 6억 불 Dual-Tranche의 성공적인 발행을 통해 투자자 저변을 확대했다"며 "국제시장에서 대한민국 선도증권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증권업계에 사회적책임투자의 새로운 벤치마크를 수립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The Asset은 1999년에 설립된 아시아를 기반으로 하는 국제금융정보지로 2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Triple A Awards를 통해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관과 딜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중국건축국제그룹유한공사 후순위 영구채 발행 주선 성공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지난 12월 11일(수) 중국건축국제그룹유한공사(China State Construction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 'CSCI')의 Baa3등급 5억 달러(약 5,950억 원) 후순위 영구채 공모발행에 공동주관사로 선정돼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CSCI는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업체로(3311.HK <http://3311.HK>) 건설 뿐만 아니라 건설과 관련된 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중국 국유자산 관리감독위원회(SASAC)가 직접 관리하는 공기업이다.

최근 미중 무역전쟁과 향후 예정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정부채 발행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월 25일 다수 한국 기관들을 포함한 총 170여개의 기관투자자들이 청약에 참여해 딜 론칭 후 24시간 내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금액은 총 41억 달러(약 4조 9천억 원)로 목표 조달 금액인 5억 달러의 10배에 달했으며, 본 건 영구채는 초기 제시 금리 대비 50bps 낮은 금리로 지난 12월 6일 성공적으로 발행되었다.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지난 2018년 7월 중국화롱자산운용(China Huarong Asset Management) 의 11억 달러 규모 글로벌 본드 발행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한 데 이어 본 건 또한 공동주관사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해외 채권시장 내 글로벌 IB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관계자는 "홍콩법인의 트레이딩본부와 본사 채권영업본부, 싱가포르법인 IB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발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미래에셋그룹의 강력한 국내외 Sales Network를 활용해 글로벌 자본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 네이버파이낸셜에 8,000억 원 투자

미래에셋은 지난 12월 13일(금) 네이버파이낸셜에 약 8,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8,000억 원은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사상 최대 투자 규모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에 투자된 총 금액(약 5,800억 원)을 크게 상회한다. 미래에셋이 이렇게 과감한 투자를 단행한 이유는 네이버파이낸셜의 미래 성장성과 잠재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의 투자로 자기자본을 대폭 확충하게 됐다. 핀테크 업체의 혁신성과 편리성은 물론, 기존 금융회사에 버금가는 안정성과 신뢰성까지 갖추게 된 것이다.

최근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상향 평준화되고 과다출혈 경쟁으로 페이 업체들의 재무 안정성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네이버파이낸셜은 이번 투자로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향후 미래에셋과 네이버파이낸셜이 펼칠 시너지도 기대된다. 미래에셋과 네이버는 2017년 6월 상호 지분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2년 넘게 혁신 금융 서비스를 함께 고민해 왔다.

네이버파이낸셜을 중심으로 미래에셋의 금융 노하우와 네이버의 데이터가 결합할 경우, 그 시너지 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되며, 기존 핀테크 업체나 금융회사를 뛰어넘어 시장을 빠르게 장악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국내 시장에서 네이버파이낸셜의 금융혁신 플랫폼 사업모델이 성공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것"이라며 "미래 금융 사업을 장차 글로벌 금융 영토 확장과 금융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사업자 최초 DC/IRP 상장리츠 매매 서비스 제공

- 초저금리 시대, 안정적 배당수익 투자 수단으로 상장리츠에 대한 관심 높아져

- IRP 이체 간소화 시행으로 금융기관간 계좌 이전 활발해질 전망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2월 23일(월) 퇴직연금 사업자 최초로 DC/IRP 상장리츠 매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8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규칙 개정령이 공포됨에 따라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도 리츠를 편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DB에서 상장리츠 매매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미래에셋대우는 DC/IRP 고객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퇴직연금 사업자 중 유일하게 상장리츠 매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선두 연금사업자로서의 차별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저금리와 증시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올릴 수 있는 리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운용수익률을 높이고자 하는 퇴직연금 가입자와 연말 세액공제 목적으로 IRP를 가입하려고 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영 미래에셋대우 연금솔루션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원리금보장상품 위주의 자산운용으로 인해 수익률이 매우 저조하다"며 "연금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금과 같은 낮은 금리의 상품보다는 다양한 투자자산에 분산하여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상장리츠는 수익률 향상에 유용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 25일 IRP 이체 간소화가 시행됨에 따라 거래를 희망하는 금융기관만 방문하면 One-stop으로 IRP 계좌의 이전이 가능해졌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상장리츠 매매, IRP 이전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미래에셋대우 연금자산관리센터(☎1588-557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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