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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조직신설

- 국내 증권사 최초 해외투자자를 위한 Global Sales Platform 신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1월 1일(금), One-Asia Equity Sales(원 아시아 에쿼티 세일즈) 조직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One-Asia Equity Sales는 해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세일즈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신설된 Global Sales Platform(글로벌 세일즈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조직은 미래에셋대우의 해외법인 브로커리지 데스크를 통합 연계해 홍콩을 중심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지역의 주식과 ETF 등 투자상품에 대한 세일즈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해외투자자 대상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비즈니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미국 나스닥, 홍콩 IPO 공동주관사 업무 성공적 수행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지난 11월 4일(월), 유럽 최대 바이오테크 업체인 바이오엔텍과 아시아 최대 물류 플랫폼 업체인 ESR 두 회사의 해외 IPO에 공동주관사로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엔텍(NASDAQ:BNTX)은 2008년에 설립된 독일계 생명공학 기업으로, mRNA 기반 치료제, CAR-T, 면역관문억제제, 항체, 저분자화합물 등의 항암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설립 이래 일라이 릴리(Eli Lilly), 젠맙(Genmab), 사노피(Sanofi), 바이엘(Bayer), 제넨텍(Genentech), 로체(Roche), 제네반트(Genevant), 화이자(Pfizer) 등 유수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150편 이상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유럽 최고 수준의 바이오 업체이다.

공모 규모는 약 1억 5천만 달러(약 1,750억 원)로 국내 증권사 중 미국 나스닥 상장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한 것은 미래에셋대우가 최초이다.

또한,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아시아 최대 물류 플랫폼 업체인 ESR의 공동주관사로도 선정됐다. ESR(HKG:1821)은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 물류센터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업체로 대도시 인근에 확충한 물류 자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이커머스 업체, 유통업체, 3자 물류기업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접 보유 물류시설의 임대 외에도 18개의 펀드와 JV(Joint Venture)를 통해 물류시설 투자, 자산관리, 운용 등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물류 산업내 선두 기업인 ESR에 투자하기 위해 많은 투자자들이 수요예측에 참여했다.

ESR 주식은 홍콩증권거래소에서 지난 11월 1일 거래를 개시했으며 확정 공모 금액은 16억 달러(약1.87조 원)로 올해 홍콩 증시 IPO 중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ESR IPO 인수단에 참여하기 위한 글로벌 IB들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기존에 구축한 ESR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공동주관사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파이낸싱 파트너로서 꾸준히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관계자는 "본사 에쿼티 세일즈 본부와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통해 두 해외 IPO 관련 마케팅과 실무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었던 좋은 사례"라며 "향후에도 계열사 간의 국내외 강력한 Sales Network를 활용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금융투자업계 최장 배타적사용권(5개월) 취득한 퇴직연금 전용 '정해진 구간 ELB' 발행금액 80억 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1월 8일(금),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신상품 배타적 사용권 제도 시행 이후 최장 베타적사용권을 취득한 퇴직연금 전용 '정해진 구간 ELB' 상품의 발행금액이 8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정해진 구간 ELB는 미래에셋대우가 지난 9월 30일 업계 최초로 발행한 상품으로,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새로운 구조의 원금지급형 ELB 상품(저위험)이다.

이 상품은 지난 10월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출시됐으며 새로운 구조의 신상품 임에도 불구하고 상품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발행 금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참고] 미래에셋대우의 '정해진 구간 ELB' 발행금액 추이

9/30일 발행 : 6.16억 원 / 10/11일 발행 : 20.61억 원 / 10/31일 발행 : 54.97억 원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8년 말 기준 우리나라의 퇴직연금 전체 적립금 규모는 약 190조 원까지 성장했지만 퇴직연금 연도별 수익률은 연 1.01%까지 점차 하락했다"며 "고령화 시대 퇴직연금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특히, 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 배타적 사용권은 지난 2017년 9월 이후 금융투자업계에서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은 상품이 단 1건도 없었던 환경 속에서 투자자의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신상품이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것이다. 그 만큼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상품의 독창성과 고객 편의 제고 측면을 인정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과거 금융투자협회가 부여한 배타적 사용권의 기간은 대부분 4개월 미만의 단기적인 사용권이었던 것에 비해 이번 정해진 구간 ELB 상품은 신상품 배타적 사용권 제도 시행 이후 최장기간인 5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한편, 정해진 구간 ELB는 매월 특정 조건 관찰일의 KOSPI200 지수 종가가 전월 관찰일 종가 대비 +/-5% 일정 범위 안에 있을 경우 매월 쿠폰을 적립해 만기에 누적된 수익을 일시 지급하는 상품이다. 매월 +/- 5%의 정해진 구간을 결정하는 기준가가 새로 설정되기 때문에 시장 흐름에 따라 수익 구간을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상품은 중도상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익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외화(USD) 예탁금에도 예탁금 이용료 지급 결정

- 업계 최초, 미국 달러 예탁금에 금리 0.35% ~ 0.10% 이자 지급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1월 20일(수), 업계 최초로 외화(USD) 예탁금에 대해서도 예탁금 이용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해외주식거래 시장점유율 1위인 미래에셋대우는 고객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외화 예탁금에 대해서도 예탁금 이용료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3개월 평잔 $500 이상이면 연 0.35%, $500 미만이면 0.10% 이자를 매 분기마다 지급하며, 이는 기존 원화 예탁금 지급일과 동일하다.

당사 해외주식거래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패턴을 분석한 결과 일반적으로 해외주식 첫 거래를 시작하고 나면 해외주식 매매가 종료될 때까지 계속 외화를 보유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해외주식 매도 후에도 다음 매수를 위해 외화로 잔고를 유지하는 고객이 많았다.

따라서, 이번 외화 예탁금 이용료 지급 결정은 해외주식 거래를 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윤상화 디지털Biz본부장은 "최근 해외주식 거래 고객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타사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달러 예탁금에 외화 예탁금 이용료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해외주식 매매 대기자금에도 이자를 지급하는 것으로 해외주식 거래 고객의 매매 수익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작년 업계 최초로 국내와 해외주식 거래 시 해당 국가의 통화가 없더라도 주문이 가능하고 결제일에 해당 통화로 자동으로 환전되는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투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데 이어 외화 예탁금 이용료 또한 업계 최초로 지급함으로써 해외주식 시장의 선도하며 앞장서 나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하트브라스앙상블과 함께하는 '센터원 런치 콘서트'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1월 26일(화), 을지로 본사 로비에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하트브라스앙상블과 함께 '센터원 런치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원 런치 콘서트'에 참여한 '하트브라스앙상블'은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금관, 타악기 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 그룹으로 폭 넓은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하트-하트재단 소속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2006년에 창단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로 900회의 국내외 연주를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센터원 런치 콘서트'를 관람한 청중들은 하트브라스앙상블의 수준 높은 연주에 박수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콘서트를 개최한 미래에셋대우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으며, 기금은 발달장애인들의 연주 활동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준비한 센터원 런치 콘서트가 조직 전반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과 후원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트브라스앙상블 연주자들의 음악적 성장을 위해 더 다양한 공연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2018년부터 희망체인봉사단을 모집해 기존의 수동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임직원 주도의 혁신적 사회공헌'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발대식 이후 현재까지 약 30개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졌으며. 각 부문/본부별 희망체인리더 인솔 하에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은 '우리와 함께하는 시간 다문화 요리교실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중국, 러시아 등의 다문화 가족, 청소년들과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그 나라의 대표 음식을 요리하는 시간을 가지며 각 나라별 역사와 문화 등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이웃과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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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근님의 댓글

조형근

좋은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