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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새로운 구조의 퇴직연금 전용 ELB 상품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0월 1일(화)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새로운 구조의 원금지급형 퇴직연금 전용 ELB 상품(저위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정해진 구간 ELB'는 KOSPI200 지수의 상승, 하락 방향성을 맞추지 않아도 사전에 '정해진' 범위 안에 있는 경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구조의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매월 특정 조건 관찰일의 KOSPI200 지수 종가가 전월 관찰일 종가 대비 +/-5% 일정 범위 안에 있을 경우 매월 쿠폰을 적립해 만기에 누적된 수익을 일시 지급한다. 특히, 매월 +/- 5%의 '정해진 구간'을 결정하는 기준가가 새로 설정되기 때문에 시장 흐름에 따라 수익 구간을 변경해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8년 말 기준 우리나라의 퇴직연금 전체 적립금 규모는 약 190조 원까지 성장했지만 퇴직연금 연도별 수익률은 연 1.01%까지 점차 하락했다"며 "고령화 시대 퇴직연금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생각해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상품의 경우 최초 기준가가 발행 시에 결정 된 후 만기까지 변하지 않아 시장 상황에 대처할 수 없었던 기존 KOSPI200 지수 연계 ELB 상품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기존의 원금지급형 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기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앞으로도 매월 2회씩 총 6회에 걸쳐 '정해진 구간 ELB' 상품을 연한도 500억 원으로 발행할 계획이며 투자자는 미래에셋대우 DB/DC/IRP 계좌를 통해 퇴직연금 전용 상품으로 투자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상품은 중도상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익은 투자자에게 귀속 된다.

미래에셋대우,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 3분기 퇴직연금 DB/DC/IRP 모든 제도 수익률 1위 기록

- 퇴직연금 DB/DC/IRP 모든 제도 2% 수준 수익률 기록

- 퇴직연금랩, ETF/ETN, TDF 등 다양한 상품 공급 능력과 꾸준한 자산관리가 원동력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0월 23일(화) 19년 3분기 기준으로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에서 총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 DB, DC, IRP 모든 제도에서 공시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도별 수익률은 DB 2.01%, DC 1.99%, IRP 2.00%로 모든 제도에서 2% 수준의 성과를 기록한 곳은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하다.

부진한 증시 영향으로 대부분 사업자가 비원리금보장상품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음에도 불구 미래에셋대우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보였다. 특히, DC 비원리금 수익률 1.97%, IRP 비원리금 수익률 2.36%를 기록하며 개인형 연금 고객 수익률 관리에 강점이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미래에셋대우 김기영 연금솔루션본부장은 "장기간 축적된 미래에셋대우만의 글로벌자산배분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실적배당상품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연금 고객 밀착 관리를 통해 고객수익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수익률 향상을 위해 실적배당상품을 확대하고, 고객의 적립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 상품인 '글로벌자산배분 퇴직연금 랩'은 자산운용 전문가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률을 관리하고 있다.

퇴직연금 사업자 전체 중 유일하게 제공하는 미래에셋대우의 퇴직연금 랩은 장기 성과도 매우 우수해 대표 유형인 '액티브40'의 9월말 기준 누적수익률은 75.2%로 매년 5.4%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퇴직연금 랩 전체 운용규모는 9,013억 원으로 2만명이 넘는 고객이 가입하고 있다.

이외에도 연금자산을 직접 관리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과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업계 최다의 펀드를 라인업해 제공하고 있으며,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ETF/ETN 매매 시스템 운영을 통해 퇴직연금 운용에 있어 고객의 폭넓은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TDF 시리즈' 국내 최초 순자산 1조 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 TDF(Target Date Fund) 시리즈의 순자산이 1조 원을 넘었다고 지난 10월 21일 밝혔다. 설정액은 9,294억 원으로 올해만 5,620억 원이 유입됐다.

TDF는 투자자가 은퇴 준비자금 마련 등 특정 목표시점(Target Date)을 가진 펀드에 투자하면 운용기간 동안 자동으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비중을 조절하는 상품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 선제적으로 TDF를 출시했고 현재는 '미래에셋전략배분TDF'를 비롯한 총 11개의 TDF 라인업을 구축했다. 출시된 TDF는 외국운용사에 위탁하지 않고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직접 운용 중이다.

국내 개별 TDF 중 규모가 가장 큰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25년 펀드의 순자산은 3,410억 원이다. 2017년 3월 설정 이후 누적수익률은 16.57%를 보여주고 있다. 목표시점이 가장 긴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년 펀드는 설정 이후 22.92%의 누적성과를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미래에셋 TDF는 자산배분의 필요성은 인지하지만 스스로 펀드를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은퇴자산의 적립에서 인출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펀드의 순자산은 투자원금에서 부채 등을 차감하고 주가 등락을 반영한 펀드의 자산가치를 말한다. 실제 자금유입에 따른 설정원본인 설정액과는 구분된다.

댓글목록

오인주님의 댓글

오인주

미레에셋 자산운용 순자산1조돌파 축하합니다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