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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온라인 전용 펀드 설정액 1조 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8월 5일(월) 온라인 전용 펀드 설정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말 온라인 펀드 시장에서 증권업계 1위 자리를 탈환한 미래에셋대우는 4개월 만에 설정액 1조 원을 돌파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설정액은 1조 71억 원(19.08.02 기준)으로 2018년말 8,071억 원 대비 약 25% 증가했으며 현재의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연말까지 1조 1,000억 원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연초 이후 온라인 전용 펀드 시장 전체 순증금액 1조 9,105억 원 중 증권사 전체 순증금액이 5,091억 원(27% 비중)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미래에셋대우의 1,999억 원의 순증금액은 시장 전체 M/S의 10.5%에 해당하며, 증권업계 M/S로는 약 39.3%에 해당하는 수치다.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 윤상화 본부장은 "우리가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은 고객의 필요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상품, 서비스, 가격을 쉽고 편리하게 제공함에 따라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 만족과 신뢰를 얻어내는 것이 목표"라며 "모바일을 중심으로 비대면 자산관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고객들의 성공적 자산관리를 위해 '디지털 고객 기반 확대'와 '고객중심의 상품, 서비스' 등을 꾸준히 제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온라인 이용 고객을 위해 검증된 알고리즘을 통해 자연스럽게 따라 하다 보면 합리적인 투자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자산관리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솔루션으로는 TOP5, 초고수의 선택 등 다양한 추천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클럽(m.Club), 인공지능(AI) 기반의 모바일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자문 서비스 로보포트(Robo-Port), 종목 추천 서비스 로보픽(Robo-Pick), 일임 서비스 로보오토(Robo-Auto), 글로벌 자산 배분 투자를 가이드 하는 GPS(Global Portfolio Solution) 가 서비스 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전용 펀드 Ae클래스 선취수수료에 대한 무료 정책도 시행 중에 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전용 펀드의 Ae클래스는 펀드의 약관상 판매회사가 0.5% 이내의 선취판매수수료를 판매행위에 대한 대가로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미래에셋대우는 온라인 이용 고객들의 수익 제고에 기여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운용사와 연계하여 펀드매니저에게 직접 들어볼 수 있는 Live 웹 세미나를 제공해 고객의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와 실전투자에 앞서 간접투자 경험을 충분히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통합자산관리 서비스 모바일 앱 'm.ALL'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8월 14일(수) 개인 금융소비자의 통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m.AL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m.ALL은 기존 펀드, ELS/DLS와 같은 금융상품 매매를 비롯해 미래에셋대우 고객 예탁자산을 중심으로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던 자산관리앱을 전면 개편한 앱이다.

m.ALL 브랜드는 스마트폰 앱 하나로 금융회사 간 칸막이를 없애고 개인 금융소비자 중심의 토탈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함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전 금융회사 통합자산조회, 거래 금융회사 간편찾기, 소비/지출관리, 보유 부동산 시세 조회가 있다.

은행(20개), 증권(12개), 보험(35개), 카드(16개)사의 자산과 거래 정보뿐만 아니라 국세청 현금영수증 등록 내역, 부동산 국토부 실거래가 조회까지 가능하며 고객이 보유한 모든 금융자산과 부동산을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거래 금융회사 간편찾기 서비스에서는 휴면 거래 중인 금융회사의 숨겨진 자산을 고객의 인증정보 하나로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소비/지출 관리서비스는 현금영수증, 카드 사용내역과 결제예정금액 조회, 결제계좌 연동을 통한 잔액부족여부 등 거래 카드 회사별 앱을 별도로 실행하지 않고도 한 번에 모든 소비/지출, 결제관리까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보유 부동산 시세조회 서비스는 국토부 실거래가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대출계좌와 연동하여 종합적인 자산/대출 연계 자산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혁신본부장은 "m.ALL은 금융투자회사의 경계를 넘어 토탈 자산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연내 통합연금관리 기능과 예/적금, 대출, 금융투자상품, 카드까지 전 금융회사의 상품비교뿐만 아니라 추천 서비스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증권업계 최초 MTS 해외송금 서비스 오픈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8월 27일(화) 해외송금업체 한패스(HANPASS)와의 제휴를 통해 증권업계 최초로 MTS 해외송금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의 종합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미래에셋대우 모바일 앱을 통해 한패스의 해외송금을 이용할 수 있으며, 6자리 PIN번호 인증만으로 빠르고 편리한 해외송금이 가능하다.

해외송금이 가능한 국가는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총 28개국으로 계좌번호로의 송금은 물론 현지 ATM기기, 픽업센터 등에서 직접 외화를 수령할 수 있으며 자택 배달, 모바일지갑으로 송금 등 다양한 수취 옵션을 제공한다.

수수료 역시 업계 최저수준으로 책정해 건별 3,000원에 제공되며, 특히 수요가 많은 미국의 경우 2,500원의 수수료로 송금이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 김범규 디지털혁신본부장은 "기존에는 증권사 고객이 해외송금을 하려면 증권 계좌에 있는 자금을 은행으로 이체하고 다시 은행에서 해외로 송금해야 했다"며 하지만 "미래에셋대우 고객들은 이제 모바일앱을 통해 증권계좌에서 바로 쉽고 빠르게 해외 송금이 가능해진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투자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생활금융 서비스 역시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증권업계 최초 해외송금 오픈을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시행하며, 10월 31일까지 수수료 무료는 물론 송금할 때의 환율 역시 100% 우대가 적용된다. 또한, 바로 해외송금을 하지 않아도 서비스 등록을 하는 고객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88-68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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