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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나이스디앤비·현대아이씨티㈜와 중견·강소기업 성장을 위한
MOU(업무협약) 체결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4일(목) 미래에셋센터원에서 ㈜나이스디앤비·현대아이씨티㈜와 '중견·강소기업 성장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민경부 미래에셋대우 WM총괄과 노영훈 ㈜나이스디앤비 대표이사, 김세규 현대아이씨티㈜ 대표이사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미래에셋대우는 ㈜나이스디앤비·현대아이씨티㈜가 공동 개발한 '나비서(나를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 앱의 주요 고객층인 중견·강소기업 성장에 필요한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민경부 WM총괄은 "이번 MOU를 통해 중견·강소기업의 성장이 국가 경제 발전의 원동력임을 인식하고 미래에셋대우의 중견·강소기업 협업비즈니스 모델인 파트너스클럽을 통해 동반성장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9월 파트너스클럽 회원사 전용 모바일 앱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나비서 앱과 연결(link)을 통해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이스디앤비 노영훈 대표이사와 현대아이씨티㈜ 김세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비서' 앱 주요 고객사에게 최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나아가 "중견·강소기업 성장을 위한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m.Club 신규 서비스 '뉴스로 종목 포착'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15일(월) 무료 온라인 금융서비스 플랫폼인 m.Club에 신규 서비스인 '뉴스로 종목 포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스로 종목 포착 서비스는 AI분석을 통해 뉴스 속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 관련 종목의 상승·하락 확률은 물론, 해당 종목의 예상가격 범위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스 속 핵심 키워드가 과거 1년 동안 주가에 미친 영향을 바탕으로 연관 종목의 상승·하락 확률을 판단하며, 최근 해당 종목의 변동성을 반영해 예상가격 범위를 도출한다.

뉴스로 종목 포착에서는 단기(5영업일)와 중기(20영업일) 전망을 매일 제공하며, 각 전망별로 일간 최대 10개 종목까지 서비스한다. 수많은 뉴스들을 일일이 직접 체크하지 않아도 향후 변동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을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투자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m.Club은 13만 명이 넘는 가입자들을 위해 AI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수익률 상위 1% 고객들의 매매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초고수의 선택', 나의 보유 종목을 AI가 진단해 주고 보유 종목 비중까지 점검해 주는 'Dr.Big의 투자 진단', 미래에셋대우 고객들이 한 주간 가장 많이 산 상품(해외주식, ETF, 펀드)을 볼 수 있는 '주간상품 TOP 10' 등이 있다.

미래에셋대우 김범규 디지털혁신본부장은 "투자를 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고객들께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m.Club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각각의 투자자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투자목적 달성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뉴스로 종목 포착'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지난 7월 15일부터 4주간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m.Club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7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등의 경품을 증정하며, 기간 내 신규 가입하는 고객 5,000명에게는 추가로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88-68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증권사 최초 『군인연금 안심통장』 출시

- 증권사 최초 공적연금 '안심통장' 서비스 개시

- 연 1.8%(세전) 우대금리와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 제공, 모바일 상품권 최대 3만 원 지급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15일(월) 증권사 최초로 공적연금 안심통장 서비스를 개시하고, 군인연금 안심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군인연금 안심통장은 각종 채권압류로부터 민사집행법에서 정하는 최저 생계비(185만 원) 범위 내에서 압류를 차단함으로써 군인연금 수급권자의 생계 기본권을 보장하는 별도의 계좌다. 국군재정관리단에서 지급하는 군인연금 급여액만 입금이 가능하며, 월 185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안심통장이 아닌 일반계좌로 수령해야 한다.

사적연금(퇴직연금, 개인연금)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다진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군인연금 안심통장 출시를 계기로 공적연금 시장으로의 신규 진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군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미래에셋대우는 군인연금 안심통장 가입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군인연금 수령 시 별도의 2개 계좌를 적어야 되는 절차를 고려해 안심통장 개설 시 일반계좌(CMA) 또한 동시에 개설되게 함으로써 계좌 개설 업무를 간소화 시켰다. 또한, 안심통장과 CMA 계좌 모두 2020년 12월 31일까지 연 1.8%(세전)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금리는 기준금리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기간은 추후 연장될 수 있다.

현재 시중은행 안심통장 금리가 연 0.1~0.5%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많은 고객들이 우대금리 혜택을 통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체, 출금수수료 등 각종 업무수수료를 면제해 비용을 최소화 시켰으며, 별도의 가입 이벤트를 통해 최대 3만 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군인연금 안심통장은 군인연금을 수령하는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다른 금융기관에서 군인연금을 받고 있거나, 이미 퇴직일시금으로 수령한 경우에도 미래에셋대우로 이전을 통해 금리우대와 업무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김기영 연금컨설팅본부장은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시장에서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미래에셋대우가 증권업계 처음으로 공적연금 안심통장을 출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점차 커지는 공적연금 인출시장 진입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잠재 VIP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연금사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에셋대우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통해 군인가족의 평안한 노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미래에셋대우 영업점 또는 연금자산관리센터(☎1588-557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군인연금 안심통장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만, 군인연금 안심통장 CM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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