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 뉴스

미래에셋 뉴스
메인 이미지 보이기
  • 처음 >
  • 미래에셋대우 인사이드 >
  • 미래에셋 뉴스

미래에셋대우 전자투표 시스템 '플랫폼 V' 오픈 기념 상장사 대상 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2월 19일(화) 국내 증권사 최초로 전자투표 시스템인 '플랫폼 V' 오픈을 기념해 상장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랫폼 V는 그 동안 전자투표 참여율 저조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섀도우보팅 폐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장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그 동안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어왔던 주주 접근성 문제에 대해 플랫폼 V는 증권회사의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되는 SMS, 카톡을 통한 주주총회 안내, 알림 서비스와 HTS, MTS와의 연계 시스템 등 고객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주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의결권 행사에 대한 경제적 보상이 불가능한 소액주주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투표하고 기부하자'라는 컨셉으로 기부 희망 상장사가 전자투표에 참여한 주주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네이버의 기부 파트인 해피빈에 기부하고,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는 기부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투표 참여율은 물론 기업 이미지 역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플랫폼 V는 이번 주총에서 단순히 많은 기업이 사용하는 투표 시스템보다는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가 절실한 기업에게 의결 정족수 확보라는 상장사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감사선임 등 주주총회 성립이 꼭 필요한 상장사의 경우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지점망을 통해서도 전자투표와 위임장 독려 등 의결정족수 확보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설명회에서 플랫폼 V의 강점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을 통해 플랫폼의 다양한 궁금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 지하 컨퍼런스 홀에서 25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회사는 플랫폼 V 홈페이지(https://v.miraeassetdaewoo.com)에 공지된 연락처를 통해 유선 신청하거나 이메일(ibplatform@miraeasset.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내달 코스닥 상장

미래에셋금융그룹의 벤처캐피탈(VC)인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월 31일 밝혔다. 총 450만주를 공모하며, 공모예정가는 3,700~4,500원, 공모예정금액은 166억 5,000만~202억 5,000만 원이다. 수요예측(2월 27~28일)과 일반청약(3월 7~8일)을 거쳐 3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간사는 KB증권이 맡았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VC산업의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 알려져 있다. 투자조합 관리보수와 성과보수 중심의 일반 VC들과 달리 고유계정 투자를 병행함으로써 피투자기업의 성장에 비례한 고수익을 거두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금융그룹 내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며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초기 단계에서 피투자기업을 발굴하면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의 협업이 진행된다. 그룹사가 주요 재무적투자자(LP)로 참여함에 따라 투자 자유도가 확대되고, 높은 수익률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발생하는 셈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펀드 규모가 아닌 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규모 200억 원 내외의 스몰펀드를 다수 운용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이를 통해 넓은 산업 영역에 분산투자가 가능한 것은 물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빠른 투자회전율을 확보함으로써 운용 효율을 극대화한다.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자기자본은 2014년 500억 원에서 2018년 3·4분기 기준 1,193억 원으로 확대됐다.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사진)는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투자 성과를 지속적으로 늘려가는 것은 물론 사모펀드(PE)사업 부문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압도적 수익을 내는 VC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변재상 대표이사 사장 내정

미래에셋생명이 변재상 미래에셋대우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월 1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변재상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종 선임은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변재상 사장은 2005년 미래에셋증권 채권본부장을 시작으로 경영지원, 홍보, 스마트Biz 등 경영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발휘해왔다. 특히 지난 2016년 5월 미래에셋생명 법인총괄 사장으로 발령받아 법인영업부문을 이끌었으며, 2018년 1월부터는 미래에셋대우로 자리를 옮겨 그룹 전반의 주요 사업과 조직관리 등 다양한 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임추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시너지 및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혁신문화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