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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겠습니다"
(2017년 08월 기사)

IWC부산

"IWC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겠습니다" IWC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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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8월 기사)
IWC부산 박기관 센터장
IWC부산은 조선, 자동차, 화학 등의 기업들이 위치한 경남, 울산, 부산 지역을 아우르며 경기에 민감한 법인들과 다양한 니즈를 가진 실버 고객층이 주 고객이다. IWC부산 직원들은 탄탄한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개발하고 멀티플레이어로서 금융 원스탑 쇼핑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IWC부산 슬로건인 'I Will Change! I Will Create!'에 맞춰 IWC를 대표하는 성공적인 센터가 되겠다는 IWC부산 성공 전략에 대해 살펴본다.

IWC부산 WM, 코칭과 칭찬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발산하다

IWC부산은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두 지점을 합친 곳이다. 금융상품 판매 스킬, BK와 전자단기사채를 비롯한 채권매매 방법 등 서로의 강점을 교류했다. 직원들은 투자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고 익히며 고객이 IWC 한곳에서 원하는 금융서비스를 전부 받을 수 있도록 역량 개발에 집중했다. 기존 은행권을 탈피하여 다양한 니즈를 가진 실버 고객층을 만족시키기 위한 전략이자 노력이었다.
IWC부산의 팀워크 비결은 '세심한 코칭'과 '따뜻한 칭찬'에서 시작된다. RM과의 협업, WM 간 협업을 중시하며 본인의 임무에 충실하자는 센터장의 업무 철학은 하위 직원에 대한 지점장과 팀장의 꼼꼼한 코칭으로 이어진다. 누구나 차별 없이 대하고 즐거운 칭찬 릴레이가 계속되는 분위기에서 팀워크는 자연스레 단단해졌다.
IWC부산WM 이창현 지점장
IWC부산의 올해 목표는 IWC내 WM의 수익 모델화를 만드는 지점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단히 전진 중이다. 책을 읽고 토론하고, PT, 롤플레잉, 본사교육 등에 적극 참여하면서 직원 개개인의 자기 계발을 멈추지 않는다. 지금의 에너지는 곧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IWC부산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
IWC부산 WM
IWC부산 WM
위 왼쪽부터 심현미 팀장, 한송미 고객지원팀장, 박준성 선임매니저, 윤혜진 매니저, 정연희 선임매니저, 김태우 수석매니저, 박진희 대리, 이수정 대리, 조상환 선임매니저, 이창현 지점장, 강명자 선임매니저, 김한나 대리, 신승용 선임매니저, 함승희 대리, 박혜인 주임, 김슬아 대리
아래 왼쪽부터 장근효 매니저, 윤종욱 매니저, 조용석 선임매니저, 김성곤 팀장, 이철수 팀장, 김동민 선임매니저, 임수웅 수석매니저

IWC부산 RM본부, 멀티플레이어로 거듭나 고객동맹에 집중하다

IWC부산RM 박한기 본부장
IWC부산 RM본부를 찾는 법인 대부분은 경기에 민감한 조선, 자동차, 화학 기업이다. 대기업보다는 중견, 중소기업, 협업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기존에 RM이 잘 되어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누구보다 이런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는 IWC부산 RM본부는 업황이 좋고 나쁨에 상관없이 정기적인 방문을 계속 이어간다. 이곳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란 하루 평균 업체 4곳의 문을 두드리는 뜨거운 땀을 의미한다. 기업을 향한 지속적인 방문과 노력 덕분에 법인들과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소개 영업이(MGM)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개인 고객을 대할 때도 IWC부산 RM본부만의 성실함은 변함없다. 정기적으로 부스를 열기도 하고, 고객들의 수익률을 체크해서 TM도 꾸준히 하면서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알렸다. 이를 경험한 꽤 많은 고객들은 최근 들어 사업자 이전을 해주며 IWC부산에 만족을 표했다.
IWC부산이 광범위한 지역을 문제 없이 아우를 수 있는 비결은 RM직원들 모두가 '멀티플레이어(Multiplayer)'인 덕이다. 센터 오픈 초기에 거의 매일 자체 교육을 진행했을 정도로 직원 역량 개발에 힘을 쏟은 결과다. 연금, IB, 금융상품 등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오전마다 교육했고, 지금은 직원들 모두가 자신의 담당 지역에서 멀티플레이어로서 탄탄히 쌓은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IWC부산RM1본부1팀
IWC부산 RM1본부1팀
위 왼쪽부터 하승균 선임매니저, 송현호 수석매니저, 김미애 선임매니저, 홍진교 수석매니저
아래 왼쪽부터 박성주 대리, 문남진 팀장, 김민경 주임
직원 개개인의 역량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이 필수다. 센터장과 본부장, 팀장들은 열린 소통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직원들이 부담없이 소통하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면담을 통해 직접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었지만 업무 특성상 외근이 잦기에 온라인메신저를 적절히 활용하기도 했다. 소통이 수월해지자 업무 효율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각자 맡은 관리법인에서 다양한 니즈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직원 여럿이 함께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쉽게 힘을 합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동의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보니 직원 간의 연대가 더욱 끈끈해지는 즐거운 경험도 더할 수 있었다.
IWC부산RM1본부2팀
IWC부산 RM1본부2팀
위 왼쪽부터 오유택 수석매니저, 박선희 대리, 김기홍 수석매니저, 오왕준 선임매니저
아래 왼쪽부터 하누리 매니저, 최화영 팀장, 황지영 대리
IWC부산RM1본부3팀
IWC부산 RM1본부3팀
위 왼쪽부터 조규현 선임매니저, 이준민 선임매니저, 태원 수석매니저, 서미진 대리
아래 왼쪽부터 김미정 대리, 강성문 팀장, 조연주 선임매니저
IWC부산 RM본부는 '기본에 충실하자'는 원칙에 따라 오늘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센터의 퇴직연금 자산을 바탕으로 꾸준한 TM 및 세미나를 통해 고객의 수익률을 관리하고, 그 속에서 개인연금 및 WM고객화를 이끌어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앞으로 이러한 전략을 실행에 옮기며 최고의 성과와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IWC부산의 열정적인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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