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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금융시장을 호령하는 법인영업의 마에스트로
(2020년 06월 기사)

법인RM센터 RM3본부

금융시장을 호령하는 법인영업의 마에스트로 법인RM센터 RM3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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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6월 기사)
난세에 영웅이 나듯이 경쟁이 치열한 시장일수록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두각을 드러내는 인물이나 집단이 있기 마련이다. 법인영업은 금융시장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분야이지만 실력과 신뢰로 시장을 장악하며 우수한 성과를 일구고 있는 법인RM센터 RM3본부. 우리는 그들을 법인영업의 마에스트로라 부른다.

니즈에 맞는 솔루션으로 고객 확보 및 성과 창출

금융시장은 총성 없는 전쟁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높은 수익률을 창출하지 않으면 언제든 도태되고, 어느 분야보다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며 빠르게 시장이 변화하기도 한다.
법인영업 최전방 부대라는 각오로 퇴직연금, WM, 금융상품, 기업금융(IB) 등 기업의 니즈에 빠르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법인RM센터 RM3본부는 법인영업의 최전선을 지키는 야전사령관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업무를 추진한다. 법인은 물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을 포함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내부 부서와의 신속한 협업으로 회사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본부의 목표다.
법인RM센터 3본부 그룹사진1
법인영업 최전선을 사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법인RM센터 RM3본부는 인력구성부터 남다르다. 인력이 곧 실적이자 성과로 연결되므로 우수한 인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또 하나의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까닭에 법인 RM 4개 본부 중 가장 젊고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RM3본부는 주요 업무인 퇴직연금은 물론 회사 내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며 수익에 기여하는데 최적화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WM에서 우수PB로서 고객자산관리를 한 인력, IB에서 IPO/조달 관련 PM과 RM을 했던 인력, 법인 금융상품 유치에 탁월한 인력 등이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Deal을 추진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실력으로 무장한 인력이 곧 조직의 경쟁력이자 힘

구체적으로 법인RM센터 RM3본부의 인력 면면을 살펴보면 조직의 선봉장인 양희철 영업본부장은 우리회사 퇴직연금 역사의 산증인으로 퇴직연금 마케터 1호이자 지점장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구본민 이사대우는 홀세일 전문가이자 고객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모든 일을 불사하는 퇴직연금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연금전문가과정 1등의 영예를 가진 신성호 영업1팀장은 퇴직연금의 고수고, 최종진 영업2팀장은 '슬기로운 법인RM생활'을 근간으로 하는 센터 내 걸어다니는 퇴직연금 법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한다.
양희철 본부장 사진
양희철 영업본부장의 말씀. "저희 RM3본부는 주식담보대출/신규계약건수/상반기중 RM별 세미나 추진 등 새로운 마케팅 영역 확대를 위해 항상 고민하며 선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과시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체력과 열정의 소유자인 곽정윤 수석매니저와 뛰어난 추진력의 소유자로 신규법인 전문 마케터로 통하는 조하용 선임매니저도 RM3본부의 자랑이다. 신용순 선임매니저는 금융상품과 퇴직연금시장을 넘어 발행시장을 끌어안을 센터의 핵심인력이고, 임승택 선임매니저는 IB 경력 13년의 베테랑으로 RM이 추구하는 multi-solution의 차세대 주자로 손꼽힌다. 최신 트렌드에 밝은 우정윤 선임매니저는 미래지향적인 상품 제안과 종목 추천에 대가이고, 적극적인 차세대 퇴직연금의 대표주자인 천윤정 선임매니저는 요가 강사라는 이색 경력을 소유하고 있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최지원 선임매니저는 디테일의 끝판왕으로 증권업의 내비게이션으로 불린다.
이처럼 우수한 인력은 유감없이 실력이 발휘해 우리회사 퇴직연금 단일 계약으로는 최대 금액인 1,000억 원을 타 경쟁사로부터 이전시켰고, 법인 금융상품 잔고 중 20% 이상을 실적배당상품으로 유치하여 WM 시너지 수익에 기여했다.

핵심가치가 견인하는 경쟁력과 조직력의 시너지

법인RM센터 RM3본부가 실적면에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던 데에는 우수한 인력도 주효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노력과 조직문화 등도 적절하게 조연 역할을 해낸 것에서 비롯되었다. RM3본부는 부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장 익숙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카톡을 통해 소통하고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은 물론 주기적인 본부 미팅을 진행함으로써 주요 이슈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신성호·최종진 영업1·2팀장이 영업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동반 영업 활성화를 이끌어 영업력을 강화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법인RM센터 3본부 그룹사진2
결속력과 소속감을 높이는 RM3본부의 조직문화도 한 몫을 했다. 양희철 본부장 이하 모든 조직원들이 자율적이며 주도적인 업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본부원 상호 간 소통과 피드백을 수시로 시행하면서 주인의식을 심고 있다. 더불어 선임매니저들이 진행하는 주간 Tea-Time 운영으로 업무 관련 이슈 뿐 아니라 서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독려도 아끼지 않고 있다.
경쟁력 강화와 조직문화 배양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RM3본부는 조직의 근간이 되는 핵심가치를 정하고 더욱 발전적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가장 강력한 파워는 우리라는 팀워크, 우리 스스로가 당사 대표라는 책임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끈질긴 전투력과 추진력. 이 세 가지를 항상 새기고 실천하며 강한 조직, RM3본부가 되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스타트업 법인에게는 든든한 해결사, 중견 이상 법인에게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하는 RM3본부. 미래에셋대우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장착하고, 단순한 영업조직이 아닌 고객과의 지속적인 RM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고삐를 다시 한번 당겨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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