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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빅데이터팀

4차 산업혁명시대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빅데이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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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전반에 있어 디지털화가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금융도 마찬가지이다. 편리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금융환경 구축에 있어 디지털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빅데이터와 AI 기술로 고객에게는 수준 높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사 내부적으로는 업무 디지털라이제이션을 정착시키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빅데이터팀은 미래시장공략의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

실력으로 디지털 금융시장을 정조준 하는 데이터사이언티스트

2017년 조직된 빅데이터팀은 AI 전담조직으로 증권사 최초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구성된 조직으로 주목을 받았다. 팀이 구성된 이후 금융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에서 편리하게 자산관리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 만족도와 투자수익률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팀은 전사 각 부문의 데이터 분석 수요를 지원하고, 업무 디지털라이제이션을 위한 다양한 협업 과제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업무의 특수성을 가지는 까닭에 조직문화도 남다른 빅데이터팀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접근법을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습관이 깊게 배어있는 조직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기법을 마스터 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도전하고 있다. 진화하는 AI 신기술을 습득하고 내재화 하기 위해 팀내 스터디가 활성화 되어 있고 활발한 토론과 선후배 간 유기적인 멘토링으로 동반성장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저희 빅데이터팀은 정기적으로 머신러닝 관련 서적을 완독하고 있으며, 실무에서 활용된 분석 알고리즘은 코드 리뷰를 통해 팀내 공유와 활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공유 메신저 '슬랙'을 활용하여 양질의 머신러닝 연구 자료와 금융투자업권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승목 팀장은 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을 피력했다. 특히 외부 자원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서비스 기획 시 디지털금융 부문과 IT 부문의 협업을 통해 품질을 높이고 있으며, 전사의 다양한 부서와의 디지털라이제이션 협업으로 시너지를 창출하며 프로페셔널한 데이터사이언티스트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성장의 선순환을 창출하는 조직력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급격한 변화를 보이는 영역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빅데이터팀은 적극적으로 실력을 마스터 하고 시장 대응력을 키우며 철옹성 같은 경쟁력을 다져나가고 있다.
팀 구성원의 절반이 30대 이하의 밀레니얼 세대로 구성된 빅데이터팀은 수평적 조직문화, 상호 소통하는 문화를 지향한다. 또한 선후배 간의 활발한 멘토링을 통해 지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조직의 분석 역량이 조기에 상향 평준화 될 수 있는 선순환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팀원들은 공통적으로 통계와 수학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머신러닝 알고리즘 구현, 자연어 분석 등 AI 기술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금융데이터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 필수적입니다."
빅데이터팀 단체사진
김한덕 수석매니저는 빅데이터팀의 모든 인원은 관련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차별화된 업무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철저히 실력으로 승부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
빅데이터팀은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애널리스트(Data Analyst)' 파트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데이터 애널리스트는 수학과 통계 지식을 기초로 고객의 니즈와 행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개인화된 추천서비스를 기획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객별로 투자성향에 적합한 글로벌자산배분 모델 개발 및 상품 제안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딥러닝과 컴퓨터사이언스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우량 종목을 발굴하는 AI기반 퀀트 모델을 구축하는 것과 동시에 뉴스 데이터 등 비정형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웹크롤링, 인공지능 번역 등 새로운 AI기술을 융합해 독창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머물러 있지 않고 거듭 성장하는 동력을 장착하기 위해 스터디가 활성화 되어 있는 빅데이터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대와 빅데이터 산학협력을 통해 양질의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디지털 매체에 제공하고 있으며, 기술력이 있는 핀테크 업체와의 AI협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영역에서 이룩한 눈부신 성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빅데이터팀은 다방면에서 실적을 내며 성과창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AI기반의 다양한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개인화 추천 서비스인 TOP5는 전년 대비 이용고객수가 2배 이상 늘었고, 고객에게 제안하는 상품의 수익 성과가 벤치마크를 웃돌고 있다.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로는 주식투자 고객들의 투자패턴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Dr. Big의 투자 진단 서비스', 뉴스 속 핵심키워드를 추출하여 관련 종목의 등락을 예측해주는 '뉴스로 종목 포착 서비스' 등이 손꼽힌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 스팸 뉴스를 95% 이상 걸러주는 '스팸 뉴스 필터링 서비스'는 빅데이터팀에서 자체 개발하였으며, 장점을 인정받아 지난 7월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더불어 외부 기관과의 알고리즘 공유 비즈니스를 위한 계획도 추진 중이다.
빅데이터팀 단체사진
해외주식 투자고객을 위한 뉴스 번역 서비스도 출시되었다. <톰슨로이터>의 영문 해외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네이버 파파고를 통해 번역한 뒤, 빅데이터팀에서 번역 품질 향상, 중요 뉴스 선별 등의 머신러닝 작업을 추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밑거름이 되어 서비스 출시 후 뉴스 공급량이 7배 가량 증가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전사의 디지털라이제이션을 위한 협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홍보팀과 전략팀에 카카오톡을 활용한 실시간 뉴스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조성운용팀과 국내 주요 기업의 시황자료를 영문으로 자동 번역해 주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법인솔루션부문을 위해 주요 RM기업 임직원의 인사/부고 자동 알림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WM부문의 영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MAPIS에 'AI고객분석' 화면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업무에서 전력질주 하는 빅데이터팀은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대의 비영리 개발자 컨퍼런스인 '파이콘'을 매년 후원하고 있으며, 대학생 대상 알고리즘 경진대회인 디지털금융페스티벌을 3년째 주최해 참가 학생이 누적 1,800명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와 AWS 등 글로벌 기업의 후원을 이끌어 내는 등 국내 금융권 최대 규모 대회로 성장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디지털라이제이션을 견인하는 디지털 금융의 선두주자

복잡하고 폭넓은, 그리고 가장 경쟁이 치열한 영역을 담당하고 있는 빅데이터팀의 수장 이승목 팀장은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조직인만큼 더욱 강한 조직이 되기 위해 고삐를 단단히 당기며 핵심가치를 강조한다.
이승목 팀장 사진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시간보다 앞으로 개척해 나가야 할 미래가 더욱 중요한 빅데이터팀. 그동안 쌓아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호흡을 맞추며 조직의 힘을 발휘하고자 한다.
앞으로 빅데이터팀은 고객별 자산보유/거래 데이터와 함께 로그데이터, STT(상담음성데이터) 등의 빅데이터를 융합분석하여 '초개인화 고객관리 프로세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디지털 글로벌자산배분 서비스, 실시간 프리미엄 종목분석 서비스, 투자정보 제공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클로바 활용 서비스 등 AI 기반 신규 서비스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오픈뱅킹, 마이데이터사업 등 변화하는 금융 신규 비즈니스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전사 각 부문의 디지털라이제이션에 도움을 주며, 디지털금융페스티벌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자 하는 빅데이터팀. 지나온 걸음보다 앞으로 나아갈 그들의 걸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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