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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개인 파워로 쏘아올린 지점의 저력
(2019년 04월 기사)

수원광교WM

막강한 개인 파워로 쏘아올린 지점의 저력 수원광교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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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04월 기사)
지점이 빠르게 시장을 개척해 실적을 높이기 위해서 전제되어야 할 조건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철저한 시장분석이다. 광교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새롭게 만들어진 조직인 수원광교WM은 소수의 인원으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블루오션이었던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는 역량을 과시했다. 개점한 지 채 3년이 되지 않은 시간 동안 부지런히 달려온 수원광교WM은 여전히 생동감이 가득하다.

실적으로 증명한 신생 지점의 패기

수원광교WM은 지난 2016년 6월 개점했다. 아직 만 3년이 되지 않은 곳이지만 개점한 첫 해 여러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실력으로 승부하는 지점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2016년 3분기 개별 KPI 자산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전사에서 미국 부동산펀드 판매 달성률 1등을 기록했다. 개점과 동시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지만 이에 멈추지 않고 2018년 1분기와 3분기에는 기 전체 평가 Jumping 그룹 내 S등급 등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처럼 단시간에 좋은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소수정예로 이루어진 조직이라 모두가 저마다의 개인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덕분이다. 규모는 작지만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하는 지점이 바로 수원광교WM인 것이다.
수원광교WM 단체사진
대고객 외부활동을 비롯해 지점의 대외홍보에 특화되어 있는 김금숙 지점장, 지점 내외부 세미나 진행과 연금, 펀드, 랩 상품 등 금융상품에 강점을 보여주는 심원용 부지점장, 국내주식 영업 및 매매가능 종목군 발굴, 시황분석에 탁월한 실력을 갖춘 노동준 선임매니저, 해외자산 유치에 있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문도현 선임매니저가 각자의 장점을 잘 발휘하고 있다. 2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고객지원팀 역시 만만치 않은 역량을 과시한다. 오랜 기간 다양한 지역에서 일하며 여러 업무를 접한 경험을 갖춘 장수영 고객지원팀장이 열정을 다해 업무를 마스터 하고 있는 김단비 대리를 이끌며 최고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렇듯 저마다의 높은 개인 역량을 자랑하는 수원광교WM이지만 현재에 만족하거나 머무르지 않고 더 열심히 스스로를 담금질하며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든 영업직원이 일정을 조율해가며 GBK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업무팀도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주말까지 할애하며 공부하는 등 회사의 정책방향에 잘 맞춰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맞춤형 금융 서비스로 고객만족 창출

하지만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조성한 신도시로 입주 당시부터 이슈가 되었던 곳인 만큼 광교는 어느 곳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경기도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이 들어서고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입주하는 것은 물론 신분당선이 연장되어 강남&판교로 접근성이 우수한 교통요지이자 호수공원 등 자연환경과 쇼핑몰은 물론 다양한 생활인프라 등을 두루 갖춘 곳이라 금융사들도 앞다투어 지점을 만들었다. 당연히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든 진심과 실력은 통하기 마련이다.
수원광교WM은 시장과 고객층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영업을 펼쳐나갔다. 수원광교WM은 '자산군별로 다변화되어 있고 시대의 변화에 맞춰가는 포트폴리오가 고객자산을 지킬 수 있다'는 고객자산관리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저희 수원광교WM의 고객자산군을 잘 살펴보면 어느 한쪽에 편중되어 있지 않고 고객 유형에 맞게 잘 나누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주식의 경우에도 4차산업을 주도하는 기술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거액자산가들의 중위험중수익의 니즈에 맞춘 헬스케어, 리츠, 고배당 ETF 등으로 분산되어 있죠. 또한 경기도의 새로운 중심 역할을 하는 신도시인만큼 부동산 투자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금융상품에 관심이 많은 고객군을 별도로 선별하여 국내외 부동산 관련 상품을 안내해 실제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심원용 부지점장은 모든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철저히 지역과 고객맞춤형 시장공략으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초심을 잃지 않는 한결 같은 행보

수원광교WM은 광교지역 내에 처음으로 오픈한 증권사다. '처음'이라는 타이틀은 수원광교WM 임직원들에게 자부심이자 책임감으로 자리잡았다. 머물러 있지 않고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고자 하는 수원광교WM은 광교 주민 모두를 미래에셋대우 수원광교WM의 고객으로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만만치 않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원광교WM 임직원들은 시간을 쪼개 이른 아침 출근 시간대나 많은 인구가 움직이는 점심 시간대를 활용해 길거리로 나가 사은품과 전단지를 돌리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수원광교WM 임직원들은 서로 독려하며 기꺼이 웃는 얼굴로 길거리 홍보에 임한다. 이 시간을 통해 서로 더욱 뜨겁고 견고한 동료애를 다지고 영업의 최전선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길거리에서 만난 귀한 인연이 지점방문을 통해 고객이 될 때 더없이 뿌듯함을 느낀다.
김금숙 지점장
1등 증권사의 직원이 지녀야 할 역량과 태도를 바탕으로 고객자산 증대와 지점 목표 달성에 힘쓴다면 언젠가 직원과 지점 모두 성장하며 Win-Win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수원광교WM의 철학이다.

'더 멀리 더 높이' 가는 화합의 조직문화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원광교WM의 저력은 멋진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직원들 간의 화합과 배려'에서 나온다. 인원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교육, 휴가 등으로 발생하는 공백을 메우려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할 수밖에 없다. 화합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수원광교WM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있다. 영업 직원과 업무팀이 한 조가 되어 식사를 교대로 나가면서 서로의 고충과 지점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공유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생일에는 아침 시간을 활용해 소소한 축하 파티를 하고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같은 기념일에도 자발적으로 선물을 주고 받으며 마음을 전한다.
서로를 아껴주는 조직문화는 고객을 대할 때도 그대로 드러난다. '내가 먼저 인사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고객이 내점 했을 때 전 직원이 다같이 '어서 오십시오'를 외치면서 반갑게 맞이함으로써 진심을 다해 친절하게 고객을 응대하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덕분에 수원광교WM에는 새내기 지점다운 생기가 항상 가득하다.
수원광교WM 단체사진
산뜻하고 편리하게 잘 정비되어 조성되어 있는 지역의 분위기만큼이나 언제나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며 만족스러운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수원광교WM. 작지만 강한 점포로 기억될 수 있도록 수원광교WM 전 임직원은 오늘도 밝은 미소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원광교WM 가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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