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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년 전통을 이어온 덴마크 왕실 도자기의 위엄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244년 전통을 이어온 덴마크 왕실 도자기의 위엄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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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궁극의 명품 도자기, 바로 로얄코펜하겐이다. 혼수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이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덴마크의 자부심이기도 하다. 절제된 아름다움과 고혹적인 예술혼, 순백의 화이트 위로 섬세하게 새겨진 블루 컬러의 문양은 로얄코펜하겐에 명품의 이미지를 입혔다. 변함없는 가치로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최고의 명품 테이블웨어라는 찬사가 쏟아지는 로얄코펜하겐은 과거와 현재 미래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정리

로얄코펜하겐 로고
244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은 줄리안 마리 황태후의 후원으로 1775년 설립되었다.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는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와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되는 블루 플레인(Blue Plain)은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예술적인 가치와 모던 클래식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로얄코펜하겐은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다.

왕실로부터 공식 인정 받은 럭셔리 테이블웨어

덴마크 왕실 후원으로 설립된 고품격 테이블웨어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의 역사는 17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덴마크의 줄리안 마리 황태후의 후원으로 최초의 공장인 덴마크 왕립 자기 공장이 설립된 것이 로얄코펜하겐의 역사의 시작이다. 로얄코펜하겐은 240여 년이 넘는 긴 역사 동안 세계 최고의 도자기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며, 덴마크 왕실을 비롯한 전 세계 명사들로부터 예술적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줄리안 마리 황태후 사진
줄리안 마리 황태후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블루 플레인' 한식기 상차림 사진
'블루 플레인' 한식기 상차림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블루 플레인' 믹스앤매치 스타일링 사진
'블루 플레인' 믹스앤매치 스타일링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로얄코펜하겐의 로고를 통해서도 왕실이 공식 인정한 브랜드임을 알 수 있다. 로고 속 왕관은 왕실과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준다. 왕관 아래 3줄의 물결 무늬는 덴마크를 둘러 싸고 가르는 세 해협인 대벨트 해협, 소벨트 해협, 외레순 해협을 상징한다. 물결 아래에 있는 'PURVEYOR TO HER MAJESTY THE QUEEN OF DENMARK' 문구는 '덴마크 여왕 폐하를 위한 납품업체'라는 뜻이다.

로얄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라인인 '블루 플레인'은 1775년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1888년 '블루 하프 레이스'와 '블루 풀 레이스', '화이트 하프 레이스', 2000년 '메가', 2011년 '블루 엘레먼츠'까지 수 백 년 동안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로얄코펜하겐은 이처럼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하며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역사와 전통의 숨결을 이어온 위대한 역작

로얄코펜하겐을 대표하는 상당수 제품의 디자인은 아놀드 크로그(Arnold Krog)에 의해 탄생했다. 건축가였던 그는 1885년부터 1916년까지 덴마크 왕립 자기 공장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블루 플레인 라인의 문양을 재구성했다. 그가 만들어낸 블루 플레인, 블루 하프 레이스, 블루 풀 레이스 등은 수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로얄코펜하겐을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역작이다.

2000년에 출시된 메가 라인은 전통적인 블루 플레인 라인 문양의 일부를 확대한 디자인과 대담하게 가로지르는 선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블루 플레인 라인과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감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 협업한 엘레먼츠 라인은 로얄코펜하겐의 플로라 다니카 라인에서 가져온 톱니 모양 디자인, 블루 플레인 시리즈의 전통적인 디자인 모티브인 플루티드(fluted, 세로로 새긴 홈)와 플라워 패턴, 하프 레이스 라인에서 가져온 레이스 장식 등을 감각적으로 조합한 젊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플로라 다니카 사진
플로라 다니카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플로라 다니카 사진
플로라 다니카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엘레먼츠 라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컬렉션인 블롬스트 라인은 네덜란드 아티스트 ‘바우터 도크’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덴마크어로 '꽃'을 뜻하는 블롬스트 라인은 1779년 출시된 역사적인 블루 플라워 시리즈를 재해석한 라인이다. 블루 플라워 패턴에 비해 붓질은 더 길고, 색은 한 단계 더 깊어져 더욱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느낌이 특징이다.

덴마크어로 '바다'라는 뜻을 가진 하우(HAV) 라인은 로얄코펜하겐의 헤리티지를 잇는 새로운 디너웨어 컬렉션이다. 1892년 로얄코펜하겐이 선보였던 시걸(Seagull) 라인의 독특한 물고기의 비늘 문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하우는 전통적인 디너웨어에 대한 관념에 도전하고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제안하는 디자인이다.

티타임을 위한 티팟과 찻잔 사진
티타임을 위한 티팟과 찻잔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다양한 상차림이 가능한 로얄코펜하겐 사진
다양한 상차림이 가능한 로얄코펜하겐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예술작품 같은 플레이트 사진
예술작품 같은 플레이트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명품의 가치를 높여주는 핸드페인팅과 믹스앤매치

로얄코펜하겐의 모든 제품들은 숙련된 장인이 몰딩, 페인팅, 굽기, 유약 처리 등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다. 로얄코펜하겐의 역사와 함께하는 최초의 디너웨어이자 베스트셀러인 블루 플레인을 비롯하여, 블루 하프 레이스, 블루 풀 레이스, 프린세스 등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라인과 메가, 엘레먼츠 등 모던함으로 클래식을 재해석한 라인까지 모두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로얄코펜하겐은 핸드 페인팅의 전통을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오며 명품으로서 가치를 빛내고 있다. 블루 플레인 접시 한 점을 기준으로 무려 1,197번의 붓질이 들어갈 정도로 섬세한 과정을 거친다. 작업이 끝나면 제품의 뒷면에 사인을 남기는데 이는 240년 이상 지켜온 로얄코펜하겐의 장인정신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준다. 디너웨어에 직접 손으로 그려내는 문양은 국화를 추상화한 그림이며 장식적 요소, 절제미,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세대에 걸쳐 사랑 받고 있다.

장인의 손길을 거치는 핸드메이드 페인팅 사진
장인의 손길을 거치는 핸드메이드 페인팅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로얄코펜하겐의 상징인 세 줄의 물결 무늬 사진
로얄코펜하겐의 상징인 세 줄의 물결 무늬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로얄코펜하겐이 명품으로서 갖는 또 하나의 중요한 디자인 가치 중의 하나는 ‘믹스앤매치’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의 제품이 서로 잘 어우러져 믹스앤매치가 가능한 점이 로얄코펜하겐의 강점이자 헤리티지의 힘이다. 로얄코펜하겐은 수십, 수백 년의 시차를 두고 출시한 제품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의 가치를 자랑한다.

1775년 브랜드 최초로 탄생한 블루 플레인과 2000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된 메가 등 수 백 년의 시간 차가 있는 제품을 한 자리에 놓아도 전혀 어색함이 없고, 오히려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가 더해져 모던 클래식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할머니에서 엄마, 엄마에서 딸에게 대를 이어 전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 같은 타임리스한 디자인 가치가 더해져 로얄코펜하겐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Blue Mix 사진
Blue Mix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Blue fluted mix 사진
Blue fluted mix
사진제공: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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