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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act의 한 장면: 번영하는 게임 산업
모바일 게임 성장이 핵심이다
(2020년 08월 기사)

Untact의 한 장면: 번영하는 게임 산업
모바일 게임 성장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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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8월 기사)
기고: 글로벌주식컨설팅팀 한인섭 선임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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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은 ① 갑작스런 여가시간의 증가 효과 및 ② 다른 기업의 마케팅 예산 대폭 삭감에 따른 비용 절감으로 게임 기업에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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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캔디크러시 사가 제작사)의 前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테판 쿠르간은 "게임개발자들은 전례 없는 기회로 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PC 및 콘솔 타이틀은 실제 이익을 못 얻고 있으며, 매출 급상승이 나타난 곳은 모바일 사업 쪽이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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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이 지속된 가운데 향후 경제적 봉쇄(락다운)가 아니더라도 밀집 지역에서 활동이 줄어드는 만큼 모바일 게임 산업의 성장은 기대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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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에픽게임즈, 2017년 출시, 1200만 명 동시 접속)가 '크로스플랫폼'(PC, PS4, 안드로이드, 애플에서 모두 접속 가능, 디바이스 별 서버 운영이 아닌 기기가 바뀌어도 이전 기기 데이터를 이어서 사용)을 내세워 대성공을 거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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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구분이 의미가 없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룬 적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이를 구현한 게임은 이후로도 극소수라서 '모바일 게임의 구조적인 성장'으로 다시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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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에 관련된 사업 노출도가 높은 기업은 중국 게임 개발사입니다. 대표적으로 Tencent(700.HK), NetEase(9999.HK)가 있습니다. Activision Blizzard(ATVI.US)도 모바일 게임에 대한 비중을 잘 챙기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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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으로는 NCSoft(036570.KS)가 대표적입니다. 이에 비해 모바일 게임 산업 진출에 어려움을 가진 기업으로는 EA(EA.US), Nexon(3659.JP)과 같은 기업이 있습니다. 니치마켓을 잘 활용하는 기업은 중국 비리비리(BILI.U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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